당신의 도시가 기사가 됩니다 — 창간호 필자를 찾습니다
가이드북에 없는 골목, 그 시간에만 열리는 장면. 그걸 아는 사람은 당신입니다. 첫 번째 '버디의 눈' 필자 인터뷰를 신청하세요.
경복궁에서 여행자와 만난 현지인. (사진은 시안용 이미지 — 정식 발행 시 실제 필자의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가이드북에 없는 골목, 그 시간에만 열리는 장면. 그걸 아는 사람은 당신입니다. 첫 번째 '버디의 눈' 필자 인터뷰를 신청하세요.
경복궁에서 여행자와 만난 현지인. (사진은 시안용 이미지 — 정식 발행 시 실제 필자의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K-ETA 한시 면제, 연말까지 연장 확정
라이브 펄스 · 출처: 법무부
경복궁 야간개장 가을 회차, 오늘 예약 오픈
라이브 펄스 · 출처: 궁능유적본부
막걸리 클래스에 외국인이 몰리는 이유
편집부 취재
지금 서울은 '골목 카페'의 계절
편집부 취재
도착 전에 이미 친구가 있는 여행
Trustbuddies 연계 기획
GTX-A 주말 증편 — 서울역~동탄 27분
라이브 펄스 · 출처: 국토교통부9월 태풍 주간 전망 — 제주 항공편 영향 주시
라이브 펄스 · 출처: 기상청성수동 팝업 이번 주 12곳 — 절반이 K-뷰티
라이브 펄스 · 출처: 서울관광재단💡 입국 전: 전자입국신고(e-Arrival)는 출발 전 온라인으로 · 여행 중 도움이 필요하면 관광통역안내 1330 (24시간·다국어)
10년 전 게스트하우스의 인연을 다시 잇는 독자 사연 코너.
가장 큰 아쉬움 1위는 '예약해야만 가는 곳들'이었습니다.
서울을 이미 본 당신을 위한 두 번째 지도.
늦은 귀가, 심야 약국, 112·119 통역 — 그리고 신뢰 점수 확인법.
전통주 원데이 클래스가 전국 40여 곳 — 절반은 영어 진행.
서촌·해방촌·성수 — 현지인이 줄 서는 곳만 모았습니다.
12월의 눈 덮인 한옥, 1월의 온천 — 아는 사람의 계절.
비행기표를 끊는 순간 그 도시의 버디와 대화가 시작됩니다.
완벽한 언어보다 완벽한 한 문장 — "같이 가요"의 힘.
서울 SEOUL현지인들이 아끼는 조망 포인트 일곱 곳 — 절반은 지하철로 갑니다.
서울의 버디 만나기 →11월 7일 밤을 함께 볼 버디를 찾는 여행자들.
부산의 버디 만나기 →렌터카 없이 오름 세 개를 잇는 법을 현지 버디에게 물었습니다.
제주의 버디 만나기 →관광객의 전주와 현지인의 전주는 걸어서 10분 차이였습니다.
전주의 버디 만나기 →가이드북이 모르는 골목, 그 시간에만 열리는 장면 — 그걸 아는 사람의 글이 이 신문의 심장입니다. 인터뷰는 편집부가 찾아가서 합니다. 글솜씨보다 애정이 자격입니다.
도시, 그리고 여행자에게 보여주고 싶은 장면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편집부가 연락드립니다.
타임즈를 읽는 사람은 지금 한국을 여행 중이거나 준비 중인 사람들입니다. 이 자리는 사진 1장, 소개 3줄, 위치·연락처로 채워집니다 — 기사처럼 꾸미지 않고, "제휴"라고 그대로 밝힙니다.
상호명과 방한객에게 보여주고 싶은 한 줄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대표가 직접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여행은 어디를 가는지가 아니라 누구를 만나는지로 결정된다 — 우리가 앱을 만들며 배운 전부입니다. 그런데 관광 뉴스는 아직도 장소와 상품의 소식만 전합니다. 어느 호텔이 열렸고, 어느 노선이 생겼는지는 알려줘도, 그 도시에서 당신을 기다리는 사람에 대해서는 침묵합니다.
한국관광타임즈는 그 침묵을 뒤집는 신문입니다. 한국을 다녀간 당신에게는 그때 못 만난 골목과 사람을, 지금 한국에 와 있는 당신에게는 오늘 필요한 사실을, 언젠가 오게 될 당신에게는 오고 싶어지는 이유를 전합니다. 모든 기사는 도시에서 출발해 사람에게 도착합니다.
발행인 김태철 · 2026년 9월, Trustbuddies
신문에서 앱으로
한국관광타임즈의 모든 기사는 도시 기준으로 쓰입니다. 기사를 읽다가 마음이 움직이면, 그 도시에서 기다리는 검증된 현지인 버디와 바로 이어집니다 — 신뢰 점수 640점 만점, 무엇이 인증됐는지까지 투명하게.
Trustbuddies 앱 받기큐레이션 기사는 원문 출처를 링크로 밝힙니다. 요약은 우리가, 판단은 독자가 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싣지 않습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씁니다.
축제·행사 날짜와 D-day는 발행 전 주최 측 공지로 하나하나 다시 확인합니다.
돈을 받은 지면에는 반드시 광고임을 표기합니다. 버디 추천은 광고로 팔지 않습니다.
'버디의 눈' 필자는 신뢰 점수와 인증 내역을 함께 공개합니다. 익명의 권위는 없습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로 발행합니다.
라이브 펄스 엔진이 밤사이의 관광 뉴스를 모으고, 편집부가 사람의 눈으로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