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문체부, 관광·국악 문화데이터 5종 AI에 개방 — AI 여행안내 시대 성큼
문화체육관광부가 국악 음원, 관광, 정책정보 등 문화데이터 5종을 AI 학습용으로 처음 개방한다. AI 여행안내와 정책정보 검색 서비스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조치다.
외국인 여행자 입장에서 의미는 분명하다 — 한국 관광 정보를 학습한 AI가 늘어날수록, 언어 장벽 너머의 정보 격차가 줄어든다.
AI로 정보를 얻고 사람으로 여행을 완성하는 흐름은 이제 정책 차원에서 가속되고 있다.
출처·작성 방식 — 출처: 연합뉴스·이로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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