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분기 외국인 국내 카드 사용 48억6000만달러…역대 최대

올해 2분기 외국인 등 비거주자가 한국에서 카드로 결제한 금액이 48억6000만달러로 집계돼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전분기(35억7000만달러)보다 36.1%, 지난해 같은 기간(37억9000만달러)보다 28.2% 늘어난 규모다. 종전 최고치를 10억달러 이상 웃돌았다.
2분기에 사용된 카드 수도 2502만장으로 전분기 대비 34.3% 늘어 분기 기준 역대 최다였다. 일본·중국의 연휴 등으로 방한 관광 수요가 확대된 영향으로 분석됐다. 방한 여행자가 늘면서 카드 결제 환경도 함께 넓어지는 흐름이다.
출처·작성 방식 — 출처: 서울경제 · 원문 보기출처 1곳 — 교차 확인 안 됨
제목과 「한눈에 보기」가 한 장으로 — SNS에 올릴 때
구글 검색에서 한국관광타임즈를 먼저 보고 싶다면
출발 전 가이드: 결제 · 데이터 · 교통
이어서 읽을 기사
- 2026-11-02택시 바가지 쓰면 — 공항 QR로 신고, 6개월 487건 접수
- 2026-11-02서울 1박 12만원, 뉴욕은 55만9천원 — 체감과 다른 숙박비
- 2026-11-02교통카드 없이 환승하면 — 탈 때마다 1,550원씩 또 낸다
- 2026-11-02면세 주류 2026, 2리터·400달러 넘기면 세금폭탄
- 2026-11-02사후면세점에서 백만원 넘게 긁으면, 그 자리에서 세금 환급 한 푼도 못 받는다
- 2026-11-01서울로7017 '서울로미디어캔버스' 가을 전시, 11월 30일까지 무료 — 해지면 바로 켜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