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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 요금에 난폭 택시까지…관광 불편신고 역대 최다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자료사진: 남대문시장 ·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한국관광공사 집계 결과 올해 외국인 관광객의 관광 불편 신고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연합뉴스TV, 2026년 9월 6일 보도). 숙박업소의 일방적 예약 취소와 바가지 요금, 택시의 난폭 운전 등이 주요 신고 사유였다. 방한객이 늘면서 불편 사례도 함께 늘고 있다는 뜻으로, 여행자 입장에서는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의 목록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기사에서 가져갈 것은 두 가지다. 첫째, 예방 — 숙소는 예약 확정 메일을 보관하고, 택시는 미터기 사용을 확인하며, 가격은 주문 전에 표시가를 확인한다. 둘째, 대응 — 불편을 겪으면 참지 말고 24시간 다국어 관광통역안내전화 1330으로 신고한다. 통역과 불편 처리 안내를 함께 받을 수 있다. 신고가 쌓여야 통계가 되고, 통계가 돼야 오늘 같은 보도와 개선이 나온다. 당신의 신고 한 건이 다음 여행자를 지킨다.

출처·작성 방식 — 출처: 연합뉴스TV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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