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 거치지 않고 부산으로 직행하는 외국인 늘었다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을 거치지 않고 부산으로 곧장 향하는 사례가 늘면서 '서울 중심'이던 방한 관광 지도가 바뀌고 있다(서울경제, 2026년 9월 4일 보도). 올해 1~7월 부산 방문 외국인은 292만명으로 전년 대비 46.1% 늘었고, 김해국제공항으로 바로 입국하는 직항 수요가 이 흐름을 밑에서 받치고 있다.
이 변화는 여행 설계의 선택지를 바꾼다. 부산·경남·전남이 목적지라면 인천이 아니라 김해공항 직항을 먼저 검색해 보자 — 서울을 경유하는 국내 이동(왕복 4~5시간대의 KTX 또는 국내선)을 통째로 아낄 수 있다. 서울과 부산을 다 보고 싶다면 '부산 입국-서울 출국'(또는 그 반대)의 오픈조 항공권이 같은 구간을 두 번 다니지 않는 방법이다. 서울이 아니어도 한국 여행이 시작된다는 것 — 통계가 말하는 실전 결론은 그것이다.
출처·작성 방식 — 출처: 서울경제 · 원문 보기출처 1곳 — 교차 확인 안 됨
제목과 「한눈에 보기」가 한 장으로 — SNS에 올릴 때
구글 검색에서 한국관광타임즈를 먼저 보고 싶다면
출발 전 가이드: 부산 · 제주
이어서 읽을 기사
- 2026-11-02광안리 밤하늘에 불꽃이 쏟아진다 — 11월 7일, 조기예매 5만6천원 좌석은 이미 끝났다
- 2026-10-31부산불꽃축제 11월 7일, 당일치기는 되지만 숙박 못 잡으면 1박에 183만원 — 작년 사례
- 2026-10-27성수기 숙박비 바가지, 8월부터 요금표 안 붙이면 불법이다 — 부산은 평소 숙박비 5배까지 뛰었다
- 2026-10-26부산불꽃축제 11월7일, 광안리 무료관람 자리 vs 유료석 10만원 — 예매 마감은 6일 오후5시
- 2026-10-17제주 무사증은 제주에서만 유효 — 서울 가면 불법체류다
- 2026-10-13부산 첫 방문 3일이면 충분할까 — 해운대부터 감천문화마을까지 10곳, 요금·가는 법·예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