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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해외여행객 4명 중 1명이 한국 택했다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자료사진: 경복궁 ·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올해 1~7월 방한 일본인 관광객이 228만명을 기록해, 같은 기간 일본인 해외여행객 4명 중 1명이 한국을 택한 것으로 나타났다(연합뉴스TV, 2026년 8월 31일 보도). 해외여행지 중 1위로, 엔저 시대에 비행 2시간 안팎의 거리와 미식·쇼핑·뷰티 콘텐츠가 겹친 결과다.

다만 '4명 중 1명'은 일본인 여행자 자신에게는 경보이기도 하다. 주말·연휴의 서울 인기 지역 숙소와 유명 식당, 인기 공연은 일본에서 오는 같은 생각의 여행자들과의 경쟁이 됐다. 이 기사에서 가져갈 실전 팁: ① 연휴가 겹치는 주말은 숙소를 최소 수 주 전에 확정할 것 ② 예약제 식당·공연은 출국 전 온라인으로 잡을 것 ③ 혼잡을 피하고 싶다면 서울 대신 부산·지방 직행도 검토할 것 — 마침 방한 지도는 지방으로 넓어지는 중이다. 많이 가는 곳에는 이유가 있지만, 많이 가는 때를 피하는 것이 여행의 기술이다.

출처·작성 방식 — 출처: 연합뉴스TV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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