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엔터
멜론뮤직어워드, 사상 첫 이틀 개최 — 11월 14~15일 고척돔, 원정 준비는 지금부터

이 기사의 독자는 연말 시상식 원정을 꿈꾸는 해외 K팝 팬이다. 2026 멜론뮤직어워드(MMA)가 11월 14~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 27년 역사상 처음으로 이틀 개최다(공식 발표 보도). 슬로건은 'K-POP CONNECT: The New Pulse'. 이틀로 늘어난 만큼 출연 라인업도 양일로 나뉠 가능성이 커, 전 세계 팬덤이 몰리는 연말 서울의 첫 대형 일정이 될 전망이다.
지금 시점의 정직한 정보: 라인업·티켓 가격·예매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외국인 예매 안내도 미공개다. 예매처는 멜론티켓(ticket.melon.com)이 기본이므로 공지를 주시하되, 그 전에 할 수 있는 준비가 있다. 첫째, 11월 중순 서울 숙소 — 양일 관람이면 최소 2박이고, 시상식 주간 고척·구로 인근과 도심 숙소는 빨리 찬다. 둘째, 동선 — 고척스카이돔은 지하철 1호선 구일역 인근으로 도심에서 30~40분대이니 숙소를 돔 옆에 고집할 필요는 없다. 셋째, 티켓 공지가 뜨면 본지가 외국인 예매 가능 여부를 실측해 다시 알린다. 이 기사를 읽은 팬은 최소한 숙소 예약 경쟁에서 라인업 발표를 기다리는 팬들보다 앞서 있다.
한국관광타임즈 김태철 기자
출처·작성 방식 — 출처: 공식 발표 보도(2026.6)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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