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타임즈
여행자 뉴스

원화 다시 강해졌다…9일 종가 1,336원, 환전 타이밍 체크할 때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자료사진: 남대문시장 ·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전일 대비 9.5원 내린 1,336.1원에 마감했다. 8월 1,400원대까지 올랐던 환율이 9월 들어 1,330원대까지 낮아지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환율이 낮아졌다는 것은 곧 원화 가치가 오르고 달러 가치가 상대적으로 낮아졌다는 뜻이다. 외국인 여행자 입장에서는 같은 금액을 환전했을 때 받는 원화가 줄어, 숙박비·쇼핑비 등 현지 체감 비용이 다소 오를 수 있다.

출국 전 환전을 계획하고 있다면, 하루 단위로도 몇 원씩 오르내리는 환율을 출발 며칠 전부터 확인해두는 편이 손해를 줄이는 방법이다.

한국관광타임즈 김윤영 기자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자체 취재(외환시장 종가 보도 종합)
이 도시의 버디 만나기 → ← 지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