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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정] 설악산 단풍, 9월 27일부터 시작 예상 — 민간 기상예보 기준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자료사진: 설악산국립공원 ·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국제뉴스 보도에 따르면 민간 기상서비스 '웨더아이'는 올가을 설악산의 첫 단풍이 9월 27일에서 30일 사이 시작되고, 10월 3일부터 절정이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 예측에 따르면 절정 시기는 설악산·오대산 등 강원 산간이 10월 16일~25일, 이후 중부 지방이 10월 31일~11월 5일, 지리산 등 남부 지방이 11월 5일~13일 순으로 남하할 전망이다. 원문: https://www

.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85471 다만 이 수치는 정부기관이 아닌 민간 기상서비스의 예측치이며, 기상 조건에 따라 실제 시기는 앞뒤로 바뀔 수 있는 '잠정' 정보다. 산림청이나 각 지자체의 공식 단풍 현황은 절정기가 가까워질수록 별도로 발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방한 일정을 확정하기 전 국립공원공단이나 해당 지역 관광안내소의 최신 공

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단풍 절정기는 국내 여행객 수요가 몰려 숙소·교통이 성수기 요금으로 뛰는 시기이기도 하다. 절정 2~3주 전인 지금 시점에 설악산행 항공·숙소를 미리 확보해두면 여행 경비를 아내 수 있고, 절정기 인파를 피해 대청봉 등 인기 코스 대신 상대적으로 한산한 코스를 고를 시간적 여유도 생긴다. 법무부 집계로 올해 상반기 방한 외국인 입국자가 전년 대비 20.6

% 늘어난 1,104만8,325명에 달하는 만큼, 단풍철 예약 경쟁은 예년보다 더 치열해질 가능성이 있다.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자체 취재(국제뉴스 보도 인용, 민간 기상서비스 웨더아이 예측)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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