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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한강공원 ATA 페스티벌, 방한 팬이 알아야 할 예매·이동 정보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사진: 난지한강공원 전경(자료사진) ·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9월 19일(토)과 20일(일) 이틀간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에서 '2026 아시아 톱 아티스트 페스티벌(ATA 페스티벌)'이 열린다. 정오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19일 씨엔블루, 앤팀, 우즈, 김수영, 다이나믹듀오 등이, 20일에는 에이티즈, 데이브레이크, 잔나비, 최예나 등이 무대에 오른다. 방한을 계획 중인 해외 팬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예매 상황이다. 지난 6월 17일 열린 얼리버드 예매에서는 토요일 1일권이 1분, 2일권이 3분, 일요일 1일권이 15분 만에 매진됐다. 7월 2일 시작된 일반 예매는 국내 이용자용 'NOL티켓', 해외 이용자용 영어 서비스 'NOL월드(world.nol.com)'를 통해 진행됐으며 가격은 1일권 12만1000원, 2일권 18만7000원(잠정

, 변동 가능)이다. 1인당 하루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고, 구매 후 취소·환불·교환은 되지 않는다는 점을 주최 측이 명시하고 있다. 행사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만큼 정식 좌석은 이미 소진됐을 가능성이 높아, 해외 팬은 개인 간 거래보다 NOL월드의 추가 예매·취소표 재판매 공지를 수시로 확인하는 편이 위조 티켓 위험을 피하는 방법이다. 이동 계획도 필요하다. 주최 측에 따르면 지하철 6호선과 공항철도가 지나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 인근 승차장에서 행사장 입구까지 무료 셔틀버스가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상시 운행된다. 별도의 주차장은 마련되지 않으므로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과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편이 낫다. 공식 예매 경로와 무료 셔틀 정보를 사전에 파악해두면 예매 실패나 행사장 헛걸음의

위험을 줄이고 불필요한 이동 비용도 아낄 수 있다. 티켓을 구하지 못했더라도 실망하기는 이르다. 주최 측에 따르면 공연장 인근 한강공원은 누구나 무료로 드나들 수 있는 공공 공간이라, 티켓 없이도 강 건너편이나 공원 산책로에서 분위기만 느끼고 돌아오는 방문객도 적지 않다. 다만 이 경우 무대와 거리가 있어 공연이 선명하게 보이거나 들리지는 않는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자체 취재(ATA 페스티벌 조직위·NOL World·한국경제 보도 종합)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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