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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정] 10월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 — 암사동 유적지서 열려
한 달 앞으로 다가온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동구 올림픽로 875 일대(암사동 선사유적지 인근)에서 '강동선사문화축제'가 열린다.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TourAPI) 등록 기준으로 확정된 일정이다. 암사동 선사유적지는 한강변 신석기시대 집터가 복원돼 있는 국내 대표 선사유적 중 하나로, 축제 기간에는 유적지와 인접 부지를 무대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것이 통상적인 방식이다. 다만 올해 세부 프로그램·시간표·요금은 아직 공식 발표 전이라 이 시점에서 단정할 수 없다. 10월 서울 근교에서 역사 체험형 일정을 짜는 여행자라면 우선 날짜만 달력에 표시해두고, 개막이 가까워지면 서울 강동구청 문화체육관광 관련 공식 채널에서 프로그램과 요금(잠정) 공지를 확인할 것을 권한다. 한국관광타
임즈도 공지가 뜨는 대로 후속 보도로 상세 정보를 전할 예정이다. 축제 장소인 암사동 유적은 서울 지하철 8호선 암사역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있다. 유적지 내에는 복원된 신석기시대 움집과 서울암사동유적 전시관이 상설 운영되고 있어, 축제 프로그램이 확정되기 전이라도 미리 둘러볼 수 있다. 암사동 유적은 1925년 대홍수로 지층이 드러나면서 처음 발견된 이후 발굴이 이어져 온, 한강 유역 신석기 문화를 대표하는 유적지다. 자가용으로 방문할 경우 주변 주차 공간에 제약이 있을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자체 취재(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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