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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데뷔 10주년 콘서트,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됐다

그룹 펜타곤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10월 9일과 10일 이틀간 서울 용산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콘서트 '101010'을 연다. 정확한 데뷔일인 10일 공연에 더 많은 관심이 몰리는 가운데, 티켓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한눈에 보기: 10월9일(금)·10일(토) ·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 · 티켓 전석 매진(인터파크에서 취소표·재판매 확인 가능) · 응원봉 '유니버스 라이트스틱'(위버스샵·큐브샵 판매)
이미 매진된 공연이지만 해외 팬이 넘어야 하는 문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예매처인 인터파크는 해외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경우 여권으로만 본인인증을 받을 수 있고, 국내 발급 여권으로는 인증이 되지 않는다고 안내한다. 인증은 계정당 한 번만 가능하며, 인증을 마치면 건당 8,000원의 별도 수수료가 붙는다.
지금 표를 구하려는 여행자라면 인터파크의 공식 취소표·재판매 기능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출처가 불분명한 개인 거래는 위조 티켓 위험이 있다.
공연장에는 팬덤 '유니버스'를 상징하는 남색 계열 응원봉 '유니버스 라이트스틱'을 들고 오는 팬이 많다. 위버스샵이나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스토어에서 미리 구매해 오면 현장에서 따로 대여할 필요가 없다.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근거: 인터파크 공식 안내, 언론 보도 종합)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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