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 · 체험
비행기 기다리며 한지 공예…인천공항 안 무료 전통문화체험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06:30~21:00)과 제2여객터미널·탑승동(07:00~21:00)에는 국가유산진흥원이 운영하는 한국전통문화센터가 있다. 한지·단청·나전·민화 공예 체험과 한복(전통복식) 체험을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환승 대기시간이나 탑승 전 남는 시간을 활용하기에 좋은 위치다. 손끝으로 한지를 접고 물들이는 동안 은은한 종이와 안료 냄새가 코끝에 남고, 완성한 소품은 그대로 기념품이 된다.
정확한 체험 종목과 시간은 현장 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터미널 도착 후 센터 위치를 확인해 두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다.
한국관광타임즈 박정민 기자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자체 취재(국가유산진흥원·정책브리핑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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