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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마지막…부산 명지시장 전어축제, 다음 주엔 전국 전통시장 추석 할인

부산 강서구 명지시장에서 열린 제24회 명지시장 전어축제가 오늘(9/10) 마지막 날을 맞는다. 9월 8일 시작한 이번 축제는 전어 무료 시식회와 할인 판매, 전어썰기 경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입장료는 없이 음식만 개별 구매하면 된다.
오늘 방문한다면 가을 전어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조금 더 여유 있게 움직인다면 다음 주도 노려볼 만하다.
서울시가 해양수산부·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시내 수산물·농축산물 전통시장 61곳에서 온누리상품권 최대 30% 환급 행사를 진행하며, 별도 진행 중인 농축산물 할인(9월 3일~23일, 최대 40%)과 겹치면 체감 할인 폭이 더 커진다.
송편 빚기 등 명절 전통놀이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한국관광타임즈 김윤영 기자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자체 취재(부산 강서구·서울시 발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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