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토요일권, 오늘 오후 5시 넘기면 못 산다 — 올림픽공원 이틀간 13만2천원

결론: 2026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토요일(10월 17일)권을 사려면 오늘, 즉 10월 16일 오후 5시 전까지 예매해야 한다. 일요일(10월 18일)권은 내일 오전 11시까지다. 두 날 모두 현장 당일 판매가 없고 공식 예매처는 NOL(얀올자티켓) 한 곳뿐이다.
몰랐을 때: 오후 5시가 지나면 17일권 구매 창구 자체가 닫힌다. 공식 예매 안내에 1인당 일자별 구매 한도가 2매로 정해져 있어 현장에서 급하게 추가 인원 표를 구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1일권은 13만2천원이라 양일을 다 보려면 26만4천원이 들고, 마감을 놓치면 그 돈을 쓸 기회조차 사라진다.
일정 2026년 10월 17일(토)~18일(일) · 장소 서울 올림픽공원(송파구 올림픽로 424) · 요금 1일권 13만2천원(1인 2매 한도) · 예매 NOL(얀올자티켓, nol.yanolja.com) · 예매 마감 17일권 10월 16일 17:00, 18일권 10월 17일 11:00 · 입장 시간은 별도 타임테이블로 추후 공지 · 교통 지하철 5·9호선 올림픽공원역, 8호선 몽촌토성역에서 도보 접근.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민트색 잔디밭과 노을을 배경으로 열리는 가을 인디 음악 축제로, 캠핑형이 아니라 도심 공원 안에 여러 무대를 세우는 방식이라 짐도 작은 가방 하나면 충분하다. 1차 라인업에는 윤하, 장기하, 터치드, 쏜애플이 이름을 올렸고, 8월 발표된 2차 라인업에는 10cm와 소란이 함께하는 '십란', 라쿠나, 볼빨간사춘기가 추가됐다. 본 공연 표와 별도로 현장 부스에서만 파는 우선입장권이 있는데, 이를 살 계획이라면 본 공연 표는 하루 1매만 사야 한다 — 2매를 사면 일행이 우선입장 줄에 함께 서지 못한다. 양도나 대리 수령, 재판매는 모두 금지돼 있어 적발되면 퇴장 조치된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0-16 · 출처 NOL(얀올자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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