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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오후부터 간다면, 종일권 말고 애프터4 사면 1만2천원 아낀다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0-16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결론: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오후부터 즐길 계획이라면 종일권 대신 애프터4(오후 4시 입장권)를 사는 게 낫다. 2026년 4월 요금 기준 성인 종일권은 6만7천원, 애프터4는 5만5천원으로 1만2천원 차이가 난다.

몰랐을 때: 아침부터 다른 일정을 소화하고 오후에야 놀이공원에 들어가는 여행자가 종일권을 그대로 사면, 쓰지도 못할 오전 시간에 1만2천원(어른 기준)을 낸 셈이 된다. 청소년은 종일권 5만8천원 대 애프터4 4만7천원으로 1만1천원, 어린이는 5만원 대 3만9천원으로 1만1천원 차이가 나 일행 수만큼 차액이 불어난다.

한눈에 보기

요금(2026년 4월 기준, 어드벤처+민속박물관 종합이용권) 성인 종일권 6만7천원·애프터4(오후 4시 입장) 5만5천원 / 청소년 종일권 5만8천원·애프터4 4만7천원 / 어린이 종일권 5만원·애프터4 3만9천원 · 주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40(잠실동) · 가는 법 지하철 2·8호선 잠실역 4번 출구 직결.

정가는 매년 바뀌어 왔고, 이번 조정으로 종일권과 애프터4 모두 2~3천원씩 올랐다. 그 전까지 따로 있던 시설이용권(놀이기구별 개별 요금)은 폐지돼, 이제는 종일권과 애프터4 두 가지 체계로 단순해졌다. 오후 4시가 지나 입장해도 폐장 시간까지 똑같이 놀이기구를 탈 수 있어, 늦잠을 자거나 오전에 다른 관광지를 먼저 보고 오는 일정에는 애프터4가 실질적으로 손해 없는 선택이다. 할인카드나 제휴 쿠폰을 쓰면 추가로 깎이는 경우가 있으니 매표소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적용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0-16 · 출처 롯데월드 어드벤처 공식 홈페이지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근거: 롯데월드 어드벤처 공식 홈페이지)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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