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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 전국투어, 11월6~8일 영등포서 연다 — 서울 공연 티켓은 아직 있다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0-19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사진: 영등포구 일대 전경(공연장 인근 지역) · 한국관광공사 (공공누리 1유형)

결론: 권진아(クォン・ジナ)의 데뷔 후 첫 단독 스탠딩 콘서트 'SAVE ME'가 11월 6~8일 사흘간 영등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다. 좌석은 1층 스탠딩, 2·3층 지정석 모두 13만2000원이며, NOL 월드를 통해 해외에서도 예매할 수 있다.

몰랐을 때: 데뷔 후 첫 단독 스탠딩 공연이라 좌석이 빠르게 찬다. 예매일을 놓치고 뒤늦게 찾으면 전석이 사라져 있을 수 있고, 그때부터 찾는 리셀 거래는 가격이 정가보다 훌쩍 뛴다. 공연장이 지하철역에서 걸어가기엔 먼 거리인데 이를 모르고 지하철로만 움직이면, 환승과 도보 시간까지 더해져 숙소 복귀가 생각보다 한참 늦어질 수 있다.

한눈에 보기

일정 — 2026년 11월 6일(금) 20시·7일(토) 18시·8일(일) 17시 · 장소 — 명화라이브홀(서울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30) · 가격 — 전석 13만2000원 · 예매 — NOL 티켓·NOL 월드(해외 결제 가능) · 예매 마감 — 금·토요일 공연은 전날 오후 5시, 일요일 공연은 당일 오전 11시 · 가는 법 — 인천공항에서 공항철도 일반열차로 영등포구청·여의도 방면 환승 후 택시 또는 버스 이용.

무대 조명이 꺼지고 피아노 전주가 흐르면, 서 있는 1층 스탠딩 구역부터 함성이 번지며 관객석 전체로 퍼져 나간다. 데뷔 이후 첫 단독 스탠딩 무대라는 점 때문에 암표·리셀 시도가 벌써부터 늘고 있어, NOL 티켓 공식 계정이 아닌 개인 거래로 표를 사면 위조 티켓을 받을 위험이 있다. 공연장이 지하철역에서 다소 떨어져 있는 만큼, 공연이 끝난 뒤 한꺼번에 몰리는 택시 수요를 피하려면 숙소로 돌아갈 교통수단을 미리 정해 두는 게 안전하다.

다음 행사: 2026년 11월 13일에는 서울 KSPO돔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새 월드투어가 열린다. 해외 팬이라면 좌석 배치와 예매 유의사항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게 좋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0-19 · 출처 NOL 티켓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근거: NOL 티켓) · 원문 보기
제목과 「한눈에 보기」가 한 장으로 — SNS에 올릴 때
출발 전 가이드: 서울 첫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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