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커피축제 10월25일 끝난다 — 서울서 당일치기, 안목해변 입장은 무료

결론: 서울에서 강릉커피축제를 당일치기로 다녀오려면 오전 일찍 KTX-이음으로 출발해 안목해변 커피거리에서 낮부터 저녁까지 보내고 저녁 KTX로 돌아오는 일정이 가능하다 — 입장은 무료다.
몰랐을 때: 강릉커피축제는 매년 가을 닷새만 열린다. 올해는 10월 25일에 끝나는데, 이를 모르고 다음 주로 미루면 같은 축제를 다시 보려면 꼬박 1년을 기다려야 한다. 체험 프로그램인 '나도 바리스타'도 사전예약제라, 현장에서 바로 신청하면 자리가 없어 구경만 하고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2026년 10월 21일~25일 · 강원 강릉시 안목해변 커피거리 · 입장 무료(체험 프로그램은 사전예약 필요) · 서울(청량리)~강릉 KTX-이음 약 2시간대 · 강릉역에서 안목해변까지 버스 또는 택시 약 15~20분 · 문의 강릉커피축제 공식 홈페이지.
안목해변은 파도 소리와 커피 로스팅 냄새가 함께 밀려오는 흔치 않은 해변이다. 백사장을 따라 늘어선 카페마다 테라스에 앉아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보이고, 축제 기간에는 해변 쪽에 대형 천막 부스가 들어서 원두 시음과 커피 역사 전시가 열린다. 날짜와 장소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와 한국관광공사 구석구석 정보를 직접 접속해 재확인했다. 당일치기로 다녀오려면 이른 시간의 KTX로 출발해 강릉에서 늦은 오후까지 머문 뒤 저녁 KTX로 돌아오는 일정을 코레일 앱에서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 주말에는 좌석이 금방 찬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0-22 · 출처 강릉커피축제 공식 홈페이지, 한국관광공사 구석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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