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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마지막 — 하늘공원 억새축제, 역에서 걸으면 40분 걸린다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0-23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결론: 서울시 공식 축제 정보에 따르면 하늘공원에서 열리는 제25회 서울억새축제 기간이 오늘(2026년 10월 23일)로 끝난다.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이나 마포구청역에서 내려 걸으면 하늘공원까지 약 40분이 걸리므로, 오늘 안에 가려면 도보보다 공원 안 전기차 같은 이동수단을 끼워 넣는 쪽이 시간을 아낀다.

몰랐을 때: 종료일을 모르고 내일(10월 24일) 이후에 찾아가면 라이팅쇼·버스킹·체험존 같은 축제 프로그램은 모두 끝나고 억새밭만 남는다. 지하철역에서 하늘공원까지 도보 40분이라는 거리를 모르고 걸어 들어가면, 공원 안에서 전망대까지 다시 오르는 시간까지 더해 왕복 1시간 넘게 걷게 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제25회 서울억새축제 2026년 10월17일~23일(오늘이 마지막 날) · 장소 서울월드컵공원 하늘공원 일대 ·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또는 마포구청역 하차 후 도보 약 40분 · 입장 무료로 보도됨, 라이팅쇼·체험존·버스킹·포토존 운영 · 문의 02-300-5574.

금빛으로 눕는 억새밭 사이로 늦은 오후 바람이 지나가면 서걱거리는 소리가 난다. 한 매체는 이곳을 두고 "쓰레기산이 70만 명이 찾는 억새 정원으로 변했다"고 적었다 — 하늘공원은 1990년대까지 서울의 쓰레기 매립지였던 난지도 자리에 조성된 공원이다. 해가 기울기 시작하면 라이팅쇼 조명이 억새 사이사이에 켜지고, 중앙무대에서는 버스킹 공연이 열린다. 체험존에서는 억새로 꽃다발을 만들어볼 수 있고, 포토존과 소원존도 함께 운영된다. 다만 역에서 공원 입구까지, 그리고 입구에서 전망대까지 걷는 거리가 상당해서,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면 공원 내 이동수단이나 택시를 고려하는 게 낫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0-23 · 출처 서울시 펀서울(서울축제 정보)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근거: 서울시 펀서울 축제정보) · 원문 보기기관이 직접 낸 자료 · 단독으로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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