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달콤한 김장 냄새가 광주청사를 덮는다 — 김치축제, 내일이 마지막날

결론: 제33회 광주김치축제가 10월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광주 치평동 광주청사 일원에서 열린다. 입장은 무료이고, 오늘(10월24일)과 내일(10월25일) 이틀이 남았다 — 내일 자정이면 끝난다. 서울에서는 용산역에서 KTX를 타면 광주송정역까지 약 2시간이면 닿는다.
몰랐을 때: 날짜를 착각해 하루 늦게 찾아가면 그해 축제는 다시 볼 수 없다 — 1년을 기다려야 한다. 서울에서 다녀오는 왕복 KTX 요금은 일반실 기준 약 93,600원(편도 46,800원)이 들고, 10월21일 오후 8시부터 25일 자정까지는 광주청사 앞 사거리부터 한국은행 후문 삼거리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제한되니 택시보다 대중교통이 낫다.
기간 2026년10월23일(금)~25일(일), 10:00~20:00 · 장소 광주 서구 내방로111(치평동) 광주청사 일원 · 입장료 무료(김치체험학교 등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예약 필요, 체험비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되지 않음) · 가는 법 서울 용산역→KTX 약2시간→광주송정역, 일반실 편도46,800원 · 문의 광주김치축제 사무국 062-613-3955~7 · 공식 홈페이지 kimchi.gwangju.go.kr
행사장에 들어서면 발효되는 배추와 고춧가루, 마늘 냄새가 먼저 코를 찌른다. 광장 곳곳에서 김장 시연과 시식 코너가 열리고, 올해 33회째를 맞은 이 축제는 옛 광주시청 광장 자리에서 그대로 이어진다.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현장에서 바로 참여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둘 필요가 있다. 다음 행사: 2027년 일정은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지만, 광주김치축제는 통상 매년 10월에 열린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0-23 · 출처 광주김치축제 사무국(kimchi.gwangju.go.kr), 위키트리·tf뉴스 2026년10월23일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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