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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케이블카, 지금은 어르신 할인이 끊겨 있다 — 단풍철 요금·시간 한눈에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0-22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사진: 설악산 권금성 ·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1유형)

결론: 설악산 케이블카(소공원↔권금성)는 왕복권만 팔고 당일 현장 구매만 가능하다 — 예약 없이 가되, 어르신과 함께라면 지금은 경로우대 할인이 끊겨 있다는 걸 알고 가야 한다.

몰랐을 때: 2026년 9월19일부터 11월15일까지, 단풍철 성수기에는 경로우대(만 65세 이상)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할인될 거라 생각하고 간 어르신 동반 여행자는 성인 요금 1만6,000원을 그대로 내야 한다. 편도 티켓이 없어서, 올라갈 때만 타고 내려올 때는 걸어 내려오겠다는 계획도 애초에 불가능하다. 탑승 10분 전까지는 전액 환불되지만, 그 이후 취소하면 20%를 떼인다.

한눈에 보기

왕복 요금 성인(중학생 이상) 1만6,000원 · 어린이(36개월~초등학생) 1만2,000원 · 36개월 미만 무료 · 예약 불가, 당일 현장 구매만 가능 · 편도 1.128km, 도착 고도 699m, 50인승 · 강풍·악천후 시 운행 중단 · 탑승 10분 전까지 전액 환불, 이후 20% 차감 · 동서울종합버스터미널에서 속초행 고속·시외버스 약 2시간대 · 속초에서 설악동(소공원)까지 시내버스 7·7-1번 약 40분.

권금성으로 오르는 케이블카 안에서는 발아래로 단풍이 번지는 설악산 능선이 통째로 펼쳐진다. 가을에는 대기 줄이 길어지고, 바람이 강한 날은 아예 운행을 멈추기도 하니 날씨가 궂은 날은 아침 일찍 움직이는 편이 안전하다. 서울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오려면 동서울종합버스터미널에서 이른 고속버스를 타고, 속초에서 설악동까지 다시 버스를 갈아타야 한다 — 왕복 버스 시간표는 출발 전 고속버스 예매 앱에서 그날그날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서울로 돌아오는 막차는 보통 저녁 시간대에 있지만 계절과 요일에 따라 달라지므로, 속초 도착 즉시 터미널에서 막차 시각부터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0-22 · 출처 설악산케이블카(주) 공식 홈페이지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근거: 설악산케이블카 공식 홈페이지) · 원문 보기출처 1곳 — 교차 확인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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