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정원박람회, 오늘·내일이 마지막 — 서울숲 전구간 10월27일 종료

결론: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보려면 늦어도 10월 27일까지 서울숲으로 가야 한다. 지하철 분당선 서울숲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입장은 무료다.
몰랐을 때: 서울숲 구간은 오늘(25일)을 포함해 이틀 남았다 — 모르고 다음 주에 가면 올해는 다시 못 본다. 입장은 무료지만 가든헌터스 체험은 5,000원이 따로 들고, 공원생물탐사대·모내기체험교실은 각 1,000원이며 대부분 사전예약이 필요해 현장에서 돈만 들고 가면 체험을 놓칠 수 있다.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 서울숲~성수동~한강 둔치 일대 · 2026년 5월 1일~10월 27일(매헌시민의숲 구간은 10월 1일~10월 27일, 공사로 일부 구간 이용 제한) · 운영시간 12:00~19:00 · 입장 무료, 체험 프로그램 1,000~5,000원 · 지하철 분당선 서울숲역 3번 출구 도보 5분 또는 2호선 뚝섬역 8번 출구 도보 10분 · 공식 안내 https://www.seoul.go.kr/festa/garden/y2026 · 주최 서울특별시.
서울숲 안에는 작가정원·참여정원·동행정원 등 모두 167곳의 작은 정원이 흩어져 있고, 성수동과 한강 둔치까지 이어지는 부지가 15만 평을 넘는다고 서울시는 설명한다. 이른 아침 숲 입구에 들어서면 풀냄새와 흙냄새가 먼저 끼쳐오고, 10월 말 짙어진 단풍 사이로 억새가 바람에 흔들린다. 공식 안내 누리집(https://www.seoul.go.kr/festa/garden/y2026)에 따르면 기본 관람은 무료이고, 공원생물탐사대·모내기체험교실은 각 1,000원, 가든헌터스는 5,000원이다. 체험 상당수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돼 현장에서 바로 신청이 안 될 수 있다. 매헌시민의숲 구간은 공사 중이어서 일부 동선이 제한된다고 공식 페이지가 안내한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0-25 · 출처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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