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타임즈전체 기사 →
쇼핑·환율

원화 6월보다 강해졌다 — 1,000달러 바꾸면 23만원 덜 받는다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0-22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결론: 10월 현재 원화가 6월보다 많이 강해졌다 — 달러를 들고 온 여행자라면 같은 1,000달러를 환전해도 6월보다 23만원 넘게 적은 원화를 받는다는 뜻이니, 예산을 6월 시세로 짰다면 다시 계산해야 한다.

몰랐을 때: 서울외국환중개 매매기준율 기준으로 원/달러 환율은 2026년 6월 5일 1,559.50원에서 10월 21일 1,327.50원으로 떨어졌다. 1,000달러를 환전하면 6월에는 155만9,500원을 받았지만 지금은 132만7,500원뿐이다 — 같은 1,000달러로 23만2,000원어치를 덜 쓸 수 있게 된 셈이다. 이 흐름과 맞물려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매장의 매출은 오히려 늘고 있다 — 롯데백화점은 9월 외국인 매출이 전 점포 기준 작년 같은 달보다 80% 늘었고, 무신사 성수는 16% 늘었다.

한눈에 보기

2026년 10월 21일 매매기준율 1달러=1,327.50원(서울외국환중개) · 2026년 6월 5일 1달러=1,559.50원 · 1,000달러 환전 시 차액 23만2,000원 · 매일 바뀌는 환율은 네이버페이 증권 또는 서울외국환중개 공식 고시로 그날그날 확인해야 한다.

환율은 매일 바뀐다. 여행을 준비하며 몇 달 전 봐둔 환율을 그대로 예산에 넣어 두면, 도착해서 실제로 환전할 때 생각보다 적은 원화를 받고 당황하게 된다. 국내 소비 통계에서도 이 변화가 읽힌다 — 원화가 꾸준히 강세를 보이는 10월 들어,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백화점·쇼핑몰의 매출 증가폭은 오히려 커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9월 롯데백화점 전점 외국인 매출 작년 동월 대비 80%↑, 무신사 성수 16%↑). 여행 전 환율을 확인할 때는 여러 날짜의 평균이 아니라 출국 직전 또는 입국 당일의 고시 환율을 봐야 실제 예산과 어긋나지 않는다.

이 기사는 공식 자료를 정리한 안내이며 법률·의료·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여정 단계: ①출발 전 · 확인 2026-10-22 · 출처 서울외국환중개(매매기준율), 머니투데이(2026.9.21)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근거: 서울외국환중개 매매기준율, 머니투데이) · 원문 보기출처 1곳 — 교차 확인 안 됨
제목과 「한눈에 보기」가 한 장으로 — SNS에 올릴 때
구글 검색에서 한국관광타임즈를 먼저 보고 싶다면
출발 전 가이드: 결제 · 데이터 · 교통

이어서 읽을 기사

전체 기사 보기 →
예약이 안 되시나요? 편집부가 대신 예약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