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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의 문턱 · 미국편

911 눌러도 안 통한다 — 한국 응급번호는 112·119, 통역도 된다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0-22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결론: 한국에서 위급 상황이 생기면 911이 아니라 112(경찰)·119(소방·구급)로 전화한다 — 두 번호 모두 지역번호 없이 어느 전화로든 바로 걸 수 있고, 외국어 통역도 연결된다.

몰랐을 때: 미국에서처럼 습관적으로 911을 누르면 한국의 응급 체계로 연결되지 않는다 — 다급한 상황에서 그 사실을 그 자리에서 알게 되면 신고가 몇 분 늦어질 수 있다. 112는 평일 오전 8시~오후 11시, 주말 오전 8시~오후 6시에 3자 통역 연결 서비스를 운영하고, 119도 외국어 통역 지원을 제공한다. 통역 연결이 늦어지거나 끊겼다면 BBB코리아 통역전화(1588-5644)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경찰 신고 112 · 화재·구급·구조 119 · 두 번호 모두 지역번호 없이 어느 전화에서나 가능 · 112 통역 연결 평일 08:00~23:00·주말 08:00~18:00(119도 통역 지원) · 추가 무료 통역 BBB코리아 1588-5644.

급한 순간일수록 몸에 밴 숫자가 먼저 나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911을 눌러도 경찰이나 구급대로 연결되지 않으므로, 도착 직후 스마트폰 연락처에 112와 119를 미리 저장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전화를 걸면 상담원이 먼저 받고, 외국어가 필요하다고 말하면 통역사가 3자 통화로 연결되는 방식이다. 정확한 운영시간과 통역 가능 언어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통역 연결이 지연되면 전화를 끊지 말고 기다리거나 BBB코리아로 다시 걸어야 한다.

여정 단계: ③첫 24시간 · 확인 2026-10-22 · 출처 주한뉴질랜드대사관 영사 안내, 서울대학교 국제처 안내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근거: 주한뉴질랜드대사관, 서울대학교 국제처) · 원문 보기출처 1곳 — 교차 확인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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