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 단독콘서트 SAVE ME, 11월 6~8일 영등포 — 홍대 아니다, 표는 13만2천원
결론: 권진아의 단독 콘서트 "SAVE ME"가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다. 좌석은 스탠딩·지정석 모두 전석 13만2천 원이고, 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다만 이 공연장은 홍대나 이태원이 아니라 영등포에 있다는 점을 미리 알아둬야 한다.
몰랐을 때: 팬클럽 선예매는 9월 14~15일, 일반예매는 9월 16일에 이미 끝났다. 날짜를 모르고 공연 며칠 전에야 예매하려 하면 남은 좌석이 많지 않을 수 있다. 또 "콘서트니까 당연히 홍대 근처겠지"라고 짐작하고 다른 동네에서 헤매다 보면, 13만2천 원짜리 표를 사 놓고도 공연 시작 시간에 늦어 입장 자체를 놓칠 수 있다.
11월 6일(금) 20:00 · 7일(토) 18:00 · 8일(일) 17:00, 러닝타임 약 100분 · 장소 명화라이브홀, 서울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30 · 좌석 전석 13만2천 원 · 예매처 NOL 티켓(nol.yanolja.com) · 휠체어석은 온라인 예매가 안 되고 전화로만 가능(1544-1555, 09:00~18:00) ·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신길역 인근, 정확한 도보 거리는 지도 앱에서 확인 권장.
권진아는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으로 데뷔해, 섬세한 보컬과 자작곡 중심의 무대로 팬층을 쌓아 온 싱어송라이터다. 이번 "SAVE ME" 투어의 서울 공연은 사흘에 걸쳐 열리는데, 하루씩 시작 시간이 다르니 티켓을 확인할 때 날짜와 시간을 함께 봐야 한다. 명화라이브홀은 대형 돔 공연장이 아니라 중소 규모의 라이브홀이라, 무대와의 거리가 가깝고 음향이 섬세한 편이다. 예매 현황은 "단독판매" 표시로만 확인되고 매진 여부는 명시돼 있지 않으니, 남은 좌석은 공식 예매처에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
여정 단계: ①출발 전 · 확인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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