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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가을축제, 서울역서 직행버스로 1시간 — 호러메이즈 1만5천원, 11월22일에 끝난다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0-28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사진: 에버랜드 유럽풍 거리 전경 — 오늘의 핼러윈 공연 현장이 아닌 공원 자료 사진입니다 · 한국관광공사 (공공누리 1유형)

결론: 서울역버스환승센터에서 올해 새로 생긴 4105번 직행버스를 타면 환승 없이 약 1시간 만에 에버랜드에 도착한다. 지하철과 환승을 거치면 1시간 40~50분이 걸리던 길이다. 가을축제는 11월 22일까지라 아직 여유가 있고, 핼러윈 분위기의 야외 공연 "블러드시티 제로: 헬게이트"는 입장권만 있으면 추가 요금 없이 매일 저녁 볼 수 있다.

몰랐을 때: 버스 노선을 모르고 지하철+환승으로 가면 왕복으로 1시간 넘게 길에서 버린다. 입장료는 날짜마다 달라 시즌 최저가(4만6천 원 안팎)와 최고가(6만8천 원 안팎) 사이에 2만 원 넘는 차이가 난다 — 아무 날이나 골라 예매하면 같은 하루인데 2만 원 이상 더 내는 셈이다. 호러메이즈는 입장권과 별도로 1만5천 원을 더 내야 들어갈 수 있다.

한눈에 보기

가을축제 2026년 9월 12일~11월 22일 · 야외 공연 「블러드시티 제로: 헬게이트」 매일 16:00~21:00, 입장권만 있으면 무료 · 호러메이즈 별도 유료 1만5천 원 · 1일 입장료는 시즌별로 4만6천~6만8천 원 선, 공식 날짜별 캘린더에서 확인 · 서울역버스환승센터→에버랜드 직행버스 4105번, 환승 없이 약 1시간 · 지하철 환승 이용 시 약 1시간 40~50분.

해가 기울기 시작하면 놀이공원 거리에 좀비 분장을 한 배우들이 하나둘 나타난다. 저녁 4시부터 밤 9시까지, 한 시간 간격으로 공포 테마의 거리 퍼레이드가 돌아가며 열린다. 소리를 지르며 도망가는 아이들과 그 옆에서 사진을 찍는 어른들이 뒤섞인 풍경이 가을 저녁 내내 이어진다. 입장권만 있으면 별도 예약 없이 볼 수 있어, 가격 부담 없이 분위기만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다. 반대로 미로 안에서 직접 쫓기고 싶다면 호러메이즈를 따로 결제해야 한다. 직행버스 4105번은 서울역을 출발해 명동·남대문시장·이태원을 거쳐 고속도로를 타고 에버랜드 정류장까지 가는 노선으로, 올여름 처음 생겼다. 정확한 요금과 배차 시간은 공식 발표에 없어 매표소나 버스 승차 안내판에서 다시 확인해야 한다.

이 기사에 나온 입장료·요금 구간은 시즌에 따라 바뀔 수 있다. 방문일이 정해지면 반드시 공식 날짜별 캘린더에서 그날의 정확한 가격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0-28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 · 원문 보기출처 1곳 — 교차 확인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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