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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보고 삼계탕 한 그릇 — 토속촌, 경복궁역 2번 출구 도보 3분·2만원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1-04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
사진: 삼계탕 자료사진(2005년 11월 촬영) — 토속촌의 실제 모습이 아니라 일반적인 삼계탕 장면입니다 · Korea.net/해외문화홍보원(KOCIS), CC BY-SA 2.0

결론: 경복궁을 둘러본 뒤 바로 끼니를 해결하려면 역 밖으로 멀리 갈 필요가 없다. 경복궁역(지하철 3호선) 2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이면 토속촌삼계탕이다. 기본 삼계탕 한 그릇이 2만원이고 카드 결제도 된다. 줄을 서야 할 수 있으니 점심시간을 살짝 피해 가면 더 수월하다.

몰랐을 때: 거리가 걸어서 3분인 줄 모르고 역 앞에서 택시를 잡으면, 서울 택시 기본요금(1.6km까지 4,800원, 2026-11-04 서울시 교통정보누리집 확인)을 걸어서 갈 거리에 그대로 쓰게 된다. 점심시간(낮 12시~오후 1시)에 맞춰 가면 대기 줄에 서야 한다는 후기가 많다 — 내부가 넓어 금방 빠진다는 후기와 복날·주말에는 더 길어진다는 후기가 함께 있다(추정).

한눈에 보기

영업시간 매일 10:00~22:00(주문마감 21:00) · 연중무휴 · 기본 삼계탕·옻계탕 각 2만원 · 주소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5길 5 · 전화 02-737-7444 · 경복궁역(지하철 3호선)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 신용카드 결제 가능.

1960년대부터 영업해 온 한옥 삼계탕 전문점으로 건물 내부가 넓어 테이블 수가 많다. 기본 메뉴는 삼계탕과 옻이 들어간 옻계탕 두 가지이며 둘 다 2만원이다. 전복이 들어간 메뉴 등 추가 메뉴도 있지만 가격은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 들어가는 순서는 입구에서 대기 등록을 한 뒤 자리를 안내받고, 테이블에서 삼계탕 또는 옻계탕을 주문하면 되며, 식사 후 카운터에서 결제한다. 골목이 좁아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 않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이 낫다.

확인한 근거

주소·영업시간·전화번호는 2026-11-04 ktriptips.com의 토속촌삼계탕 소개 페이지에서 확인했고, 같은 주소가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콘텐츠ID 132815)에도 등록돼 있는 것을 2026-11-04 확인했다. 택시 기본요금은 같은 날 서울시 교통정보누리집(news.seoul.go.kr/traffic)의 택시 요금 안내 화면에서 확인했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1-04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 · 원문 보기출처 1곳 — 교차 확인 안 됨
제목과 「한눈에 보기」가 한 장으로 — SNS에 올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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