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타임즈전체 기사 →
K-푸드

광장시장 순희네빈대떡, 카드 된다 — 녹두빈대떡 4천원, 옆 노점은 현금만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1-03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
사진: 광장시장 전경 ·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1유형)

결론: 광장시장 먹자골목의 순희네빈대떡은 카드 결제가 된다. 녹두빈대떡 4천원, 고기완자 2천원, 막걸리 3천원으로 현금이 없어도 먹을 수 있다. 다만 시장 안 다른 노점은 상당수가 카드를 안 받으니 현금도 함께 준비해야 한다.

몰랐을 때: 카드만 믿고 현금을 전혀 안 가져가면 옆 노점에서 "계좌이체만 된다"는 말을 듣고 되돌아 나와야 할 수 있다 — 2026년에도 광장시장 노점 상당수가 카드 결제를 거부한 사례가 여러 차례 언론에 보도됐다. 현금을 준비하려 해도 시장 안에는 환전소가 흔치 않아, 가장 가까운 종로 쪽 은행 ATM까지 걸어서 5분 넘게 걸릴 수 있다. 그사이 먹고 싶었던 다른 노점은 줄이 길어지거나 그날 재료가 떨어질 수 있다.

한눈에 보기

순희네빈대떡 — 서울 종로구 종로 193(광장시장 먹자골목 내) · 영업시간 매일 08:00~23:30 · 녹두빈대떡 4,000원 · 고기완자 2,000원 · 막걸리 3,000원 · 카드 결제 가능 · 광장시장 문의 02-2267-0291(상인회).

확인한 근거

여행 플랫폼 트레이지(Trazy)에 등록된 순희네빈대떡 정보에 따르면 결제 수단에 신용카드가 포함돼 있고,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밤 11시 30분까지다. 녹두빈대떡 4,000원·고기완자 2,000원·막걸리 3,000원도 같은 자료 기준이며, 주문은 포장마차형 좌석에서 메뉴판을 보고 먼저 직원에게 말한 뒤 자리를 잡아 받는 방식이라고 안내돼 있다. 노점 음식 특성상 가격은 시기에 따라 바뀔 수 있어 현장 메뉴판으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한편 서울신문·더팩트 등 2025~2026년 보도에 따르면 광장시장 먹자골목의 다른 노점 상당수는 카드 결제를 거부하거나 "계좌이체만 가능하다"고 안내해 왔고, 종로구와 상인회는 이 문제로 노점 운영자 실명을 등록하는 '노점 실명제'와 카드 결제 대행 서비스 도입을 추진해 왔다. 즉 광장시장 전체가 카드가 안 되는 것도, 전부 되는 것도 아니다 — 노점마다 다르므로 현금도 어느 정도 챙겨 가는 편이 안전하다. 이 내용은 2026-11-03 Trazy 가게 정보 화면과 관련 언론 보도에서 확인했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1-03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 · 원문 보기출처 1곳 — 교차 확인 안 됨
제목과 「한눈에 보기」가 한 장으로 — SNS에 올릴 때
구글 검색에서 한국관광타임즈를 먼저 보고 싶다면

이어서 읽을 기사

전체 기사 보기 →
예약이 안 되시나요? 편집부가 대신 예약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