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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위챗페이로 교통카드 산다 — 티머니 충전은 안 된다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1-03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
그림: 한국관광타임즈 — 쓸 수 있는 사진을 구하지 못해 기사의 「한눈에 보기」를 그린 것입니다 · 근거 서울교통공사 · 확인 2026-11-03

결론: 서울 지하철 1~8호선의 신형 교통카드 키오스크에서는 위챗페이로 교통카드를 사거나 충전할 수 있다. 다만 살 수 있는 것은 일회용 승차권, 기후동행카드, 단기(1·2·3·5·7일)권뿐이고, 일반 티머니 카드 자체의 충전은 안 된다.

몰랐을 때: 위챗페이·해외 카드로 평소 쓰는 일반 티머니 카드를 충전하려 하면 거절당한다. 환전소를 찾거나 편의점에서 현금으로 다시 사야 해 10~20분을 버릴 수 있다(추정). 해외카드·간편결제로 살 수 있는 건 일회용 승차권·기후동행카드·단기(1·2·3·5·7일)권뿐이라는 걸 모르면 키오스크 앞에서 헛걸음한다.

한눈에 보기

1~8호선 신형 키오스크 · 해외 신용카드(VISA 최다)·위챗페이 등 간편결제 사용 가능 · 살 수 있는 것: 일회용 승차권, 기후동행카드, 단기(1·2·3·5·7일)권 · 안 되는 것: 일반 티머니 카드 자체 충전 · 많이 쓰는 역: 서울역·홍대입구역·명동역 · 위챗페이 하루 평균 2069건(국내 간편결제 628건보다 많음) · 문의 서울교통공사 seoulmetro.co.kr.

확인한 근거

서울교통공사는 지난 3월 17일부터 1~8호선에 설치된 신형 교통카드 키오스크에서 해외 발급 신용카드와 간편결제로 교통카드를 사고 충전할 수 있도록 했다. 도입 한 달(3월 17일~4월 17일)간 분석한 결과 일 평균 9158명이 약 7000만원을 해외카드·간편결제로 결제했고, 결제 수단별로는 VISA가 하루 평균 3788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간편결제 중에서는 위챗페이가 하루 평균 2069건으로 국내 간편결제 수단의 이용 실적(628건)보다 많았다. 역별로는 서울역(하루 평균 526만원·961건)·홍대입구역(499만원·880건)·명동역(282만원·893건) 순으로 많이 쓰였다. 다만 해외 발행 카드·간편결제로 살 수 있는 것은 일회용 승차권 구매, 기후동행카드 구매, 단기(1·2·3·5·7일)권 충전뿐이며, 일반 티머니 카드 자체의 충전은 이 방식으로 되지 않는다. 알리페이 지원 여부는 이 자료에 언급되지 않아 확인되지 않았다. 이 내용은 2026-11-03 헤럴드경제(heraldk.com) '서울 지하철 외국인 카드 결제' 기사 화면에서 확인했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1-03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 · 원문 보기출처 1곳 — 교차 확인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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