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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해외카드로 티머니 산다 — 수수료와 안 되는 것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1-04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
사진: 티머니 교통카드 — public domain · Zisk (2010년 촬영, 자료사진)

결론: 서울 지하철 1~8호선 273개 역의 신형 발매기 440대에서는 2026년 3월 17일부터 비자·마스터카드 같은 해외 발급 카드로 1회용 승차권과 기후동행카드를 사거나 충전할 수 있다. 다만 기기 화면에서 메뉴를 눌러 실제로 그 역에서 되는 항목을 확인하는 것이 먼저다.

몰랐을 때: 해외카드가 안 통하는 역에서 당황해 현금을 구하려 ATM을 찾아다니면 10~15분이 그냥 날아간다. 한국 돈을 못 구해 포기하고 걸어서 이동하면 그보다 더 걸릴 수 있다. 반대로 되는 역의 되는 항목만 알고 있으면 현금 없이 바로 탄다. 다만 해외카드 결제에는 보도에 따르면 평균 3.7%의 서비스 수수료가 붙는다 — 1만원을 충전하면 약 370원 더 내는 셈이다.

한눈에 보기

시작일 2026년 3월 17일 · 대상 서울 지하철 1~8호선 273개 역의 신형 발매기 440대 · 결제 가능 해외 비자·마스터카드(아메리칸 익스프레스·다이너스는 공식 확인 안 됨) · 이용 가능 항목 1회용 승차권·기후동행카드 구매, 보도에 따라 단기권 충전까지(역·기기별로 다를 수 있어 화면에서 재확인 필요) · 수수료 보도 기준 평균 3.7% · 정기권·일부 단기 교통카드 자체 충전은 안 됨 · 문의 서울시 교통정책과 02-2133-2244.

확인한 근거

서울시는 2026년 1월 공식 설명자료에서 해외카드 결제가 금융위원회와 수수료 협의 중이라 "협의 후 도입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그 뒤 로이터를 인용한 외신과 국내 매체가 3월 17일 도입과 3.7% 수수료를 보도했고, 4월 보도에서는 도입 한 달간 하루 평균 약 9천 명이 이용했다고 전했다. 즉 1월 자료는 도입 전 상황이고 3월 이후 보도로 실제 서비스가 시작된 것이 확인된다. 다만 결제 가능 항목(1회권만인지 기후동행카드·단기권 충전까지인지)은 매체마다 설명이 달라, 정확한 범위는 역 발매기 화면에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 수수료 3.7%는 로이터 인용 보도 한 건에서 나온 수치로 서울시가 직접 공식 확인한 자료는 찾지 못했다. 위 사실은 2026-11-04 서울시 미디어허브(mediahub.seoul.go.kr) 설명자료 화면과 해당 언론 보도 화면에서 확인했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1-04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 · 원문 보기기관이 직접 낸 자료 · 단독으로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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