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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STEAL THE WIND' 서울공연 11월 13~15일 — 매진 후 남은 표 구하는 법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1-05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
사진: 공연이 열리는 올림픽공원 전경 — 공연 현장이 아닌 자료사진입니다 ·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1유형)

결론: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월드투어 'STEAL THE WIND' 서울 공연이 11월 13~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다. 일반 예매는 10월 7일 전석 매진이 공식 발표됐지만, 공식 예매처 NOL에서 공연일별 취소표가 계속 나온다.

몰랐을 때: 매진을 모르고 공연 당일 현장에 가면 표를 구할 방법이 없어 일반석 16만5천원에 해당하는 관람 기회를 그대로 날린다. 취소표는 예매처에서만 정상 발급되므로, 공연장 앞에서 파는 암표를 사면 환불도 입장 보장도 받을 수 없다.

한눈에 보기

11월 13일(금) 19:00·14일(토) 18:00·15일(일) 17:00 · 장소 KSPO DOME(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 · 요금 GENERAL 16만5천원·SOUND CHECK 22만원·M&G 25만3천원 · 예매 NOL(world.nol.com) · 교통 올림픽공원역(5호선 마천행·9호선) 4번 출구 도보 약 7분.

'STEAL THE WIND'는 TXT의 다섯 번째 월드투어로,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027년 6월까지 세계 각지를 돈다. 일반 예매는 2026년 10월 7일 전석 매진이 공식 발표됐다. 아직 표를 못 구한 독자라면 NOL(월드) 예매 페이지에서 공연일별로 풀리는 취소표를 수시로 새로고침하며 확인하는 방법이 사실상 유일한 공식 경로다. 올림픽공원역에서 내려 4번 출구로 나와 엄지손가락 모양 조형물 쪽으로 직진하면 오른쪽에 공연장이 보이고, 가는 길에 걸린 공연 배너를 따라가면 길을 잃지 않는다. 5호선은 중간에 갈라지는 노선이라 반드시 마천행 열차를 타야 하고, 9호선은 급행·일반열차 모두 이 역에 선다.

확인한 근거

공연 일정·시간·장소·가격은 2026-11-05 NOL(world.nol.com)의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STEAL THE WIND IN SEOUL' 예매 페이지 화면에서 확인했다. 전석 매진 발표는 2026년 10월 7일자 보도로 확인했다. 올림픽공원역에서 공연장까지 가는 길 안내는 같은 예매 사이트의 'KSPO DOME 가는 법' 안내 화면에서 확인했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1-05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 · 원문 보기출처 1곳 — 교차 확인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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