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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즉석떡볶이, 마복림 할머니집 — 둘째·넷째 월요일엔 문을 닫는다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1-05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
사진: 신당동 떡볶이타운 입구 —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1유형)

결론: 신당동 떡볶이타운에서 마복림 할머니떡볶이집에 가려면 격주로 돌아오는 월요일 휴무부터 확인해야 한다 — 매달 둘째·넷째 월요일은 문을 닫는다.

몰랐을 때: 휴무일을 모르고 명동이나 홍대에서 지하철을 타고 신당역까지 왕복하면 이동에만 40분 넘게 걸리는데, 문이 닫혀 있으면 그 시간을 통째로 날린다. 메뉴판에 영어 표기가 없는 가게가 많아 즉석떡볶이를 처음 주문하는 외국인은 옆 테이블을 보고 따라 시키는 경우도 흔하다.

한눈에 보기

대표 매장 마복림 할머니떡볶이, 서울 중구 다산로35길 5 · 영업시간 09:00~22:50 · 휴무 매달 둘째·넷째 월요일 · 문의 02-2232-8930 · 신당역(2·6호선) 7번 출구 도보 약 5분 · 떡볶이타운 거리 전체에 비슷한 즉석떡볶이집 여러 곳이 이어져 있다.

신당동 떡볶이타운은 1950년대 포장마차에서 시작된 서울 즉석떡볶이의 발상지로 꼽힌다. 마복림 할머니가 연 가게가 지금은 며느리와 손녀로 대를 이어 운영되고 있어 관광 자료에도 자주 소개된다. 즉석떡볶이는 넓은 철판에 떡과 라면사리, 어묵, 쫄면 등을 손님이 직접 끓여 먹는 방식이라 혼자 가면 2인분 이상을 주문해야 하는 가게가 많으니 일행과 함께 가는 편이 낫다. 가게에 들어가 인원수를 말하고 2인분 이상 즉석떡볶이를 주문하면, 철판에 재료가 담겨 나오고 손님이 직접 끓여 먹다가 라면사리나 밥 등 추가 사리를 더 시키는 방식이다. 정확한 메뉴별 가격은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 매장 방문 전 전화로 가격을 먼저 물어보는 편이 안전하다. 카드 결제 가능 여부도 가게마다 다르므로 현금을 조금 챙겨 가는 게 좋다.

확인한 근거

주소·영업시간·휴무일·전화번호는 2026-11-05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신당동 떡볶이타운, 마복림 할머니떡볶이집 등록정보) 화면에서 확인했다. 신당역에서 걷는 시간과 출구 번호는 같은 날 지역 맛집 안내 자료 화면에서 확인했다. 메뉴별 가격은 공식 자료에 나와 있지 않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1-05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 · 원문 보기기관이 직접 낸 자료 · 단독으로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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