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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 카페 하루

카페 하루 ③ 익선동 — 커피 한 잔, 그다음 운현궁까지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1-06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
사진: 익선동 한옥거리 —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1유형)

결론: 「카페 하루」 세 번째 동네는 익선동이다. 지하철 1·3·5호선 종로3가역 4·6번 출구에서 도보 2~3분이면 한옥 카페거리가 시작된다. 커피 한 잔을 마신 뒤 한옥 골목을 걷고, 도보 5~10분 거리의 운현궁(무료, 월요일 휴관)까지 더하면 반나절 일정이 된다.

몰랐을 때: 운현궁은 월요일에 쉰다 — 모르고 월요일에 가면 대문 앞에서 돌아서야 한다. 또 개별 한옥 카페들의 정확한 영업시간과 메뉴 가격은 공식 자료에 나와 있지 않다 — 늦은 오후에 들렀다가 문 닫은 가게를 만날 수 있으니 네이버지도·카카오맵에서 당일 영업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차를 가져오면 익선동 골목에 전용 주차장이 없어 주변을 돌며 공영주차장을 찾는 시간을 더 쓰게 된다.

한눈에 보기

익선동 한옥 카페거리 — 지하철 종로3가역 4·6번 출구 도보 2~3분, 서울 종로구 익선동 일대, 전용 주차장 없음(대중교통 권장). 운현궁 —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64, 입장 무료, 월요일 휴관(공휴일과 겹치면 개방), 익선동에서 도보 약 5~10분.

좁은 한옥 골목 사이에 디저트 카페와 소품샵, 작은 공방이 들어서 있어 걷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겁다. 주말엔 사람이 몰리니 평일 오후에 가면 줄을 덜 선다. 커피를 마신 뒤 골목을 빠져나와 큰길을 건너면 운현궁이다. 고종의 아버지 흥선대원군이 살던 사가로, 조선 말기 한옥 건축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2014년부터 입장료 없이 모든 관람객에게 열려 있고 매주 월요일에만 쉰다. 다 보고 나면 다시 종로3가역으로 돌아가거나, 걸어서 인사동 쪽으로 이어갈 수 있다.

확인한 근거

익선동 한옥거리의 지하철 접근 정보는 2026-11-06 서울특별시 미디어허브 소개 기사 화면에서, 운현궁의 무료입장과 월요일 휴관은 서울시 문화 누리집과 한국관광공사 안내 화면에서 확인했다. 개별 카페의 공식 영업시간과 메뉴 가격은 이번 확인 과정에서 찾지 못해 본문에 넣지 않았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1-06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 · 원문 보기기관이 직접 낸 자료 · 단독으로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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