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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김치축제 10월23~25일, 입장은 공짜다 — 김치 담그기 체험만 예약하면 된다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0-20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사진: 김치 담그기 모습(자료사진) · Korea.net, 한국문화정보원 (CC BY-SA 2.0)

결론: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광주광역시청 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광주김치축제는 입장료가 없다. 구경만 할 생각이면 예약 없이 가도 되고, 직접 김치를 담가보고 싶다면 김치체험학교 같은 유료 체험 프로그램만 미리 신청하면 된다.

몰랐을 때: 축제 자체가 무료라는 사실을 모르고 '축제=유료 입장권'이라고 지레짐작해 아예 일정에서 빼는 여행자가 많다. 반대로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 접수만 믿고 갔다가 자리가 차서 못 하는 경우도 있다 — 지난해 이 축제에는 사흘간 5만 7,000여 명이 다녀갔다. 서울에서 KTX로 광주송정역까지 1시간 45분이면 닿아, 당일치기로도 충분하다.

한눈에 보기

기간 10월 23일(금)~25일(일) · 시간 10:00~20:00 · 장소 광주광역시청 광장 일원(서구 내방로 111) · 입장료 무료(체험 프로그램 별도 유료·사전예약 권장) · 문의 광주김치축제 사무국 062-613-3955~7 · 홈페이지 kimchi.gwangju.go.kr.

광장 한쪽에서는 배추 수십 포기가 산처럼 쌓이고,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 냄새가 바람을 타고 광장 전체에 퍼진다. 올해로 33회째인 이 축제는 김치체험관과 소금체험관 등 체험 위주로 짜여 있고, '광주김치식탁 천인의 밥상'에서는 김치를 활용한 음식을 사 먹을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2027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하면서 국비 4,000만 원도 확보했다. 서울에서 갈 때는 KTX로 광주송정역까지 간 뒤 시내버스나 택시로 갈아타면 된다. 체험 프로그램의 정확한 요금과 예약 방법은 아직 세부 공지 전이므로, 방문 전 홈페이지나 사무국 전화로 다시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0-20 · 출처 광주광역시, 연합뉴스 등 보도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근거: 광주광역시, 연합뉴스 등 보도)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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