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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달빛산책, 11월 8일까지 당현천 야간 무료개장 — 조명은 저녁 5시 30분부터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0-27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그림: 한국관광타임즈 — 쓸 수 있는 사진을 구하지 못해 기사의 「한눈에 보기」를 그린 것입니다 · 근거 노원구·노원문화재단 · 확인 2026-10-26

결론: 노원달빛산책은 11월 8일까지 당현천에서 매일 밤 열리고 입장료는 무료다. 지하철 7호선 중계역이나 4호선 상계역에서 걸어가면 되고, 조명은 저녁 5시 30분부터 켜진다.

몰랐을 때: 이 행사는 11월 8일에 끝난다. 종료일을 모르고 그 이후에 찾아가면 빛조각도 조명도 전부 철거된 뒤라 허탕이다. 또 매일 저녁 5시 30분이 돼야 불이 들어오니, 낮에 가면 그냥 평범한 하천을 보고 돌아오는 셈이다.

한눈에 보기

운영기간 2026년 10월 16일~11월 8일(개막 10월 16일 저녁 6시 30분) · 매일 저녁 5시 30분 점등 · 장소 노원구 당현천 일대 · 무료 · 주말(토·일)에는 바닥분수 일원에서 문화예술공연, 매일 저녁 7시 30분에는 '달빛해설사'와 함께 걷는 달빛투어 · 지하철 7호선 중계역 또는 4호선 상계역에서 도보 이동(정확한 출구·도보시간은 공식 홈페이지로 재확인 권장) · 문의 노원문화재단 02-2289-3400 · 공식 홈페이지 moonlightwalk.kr.

당현천을 따라 설치된 빛조각들은 해가 완전히 떨어지기 전, 하늘이 푸르스름하게 남아 있을 때 가장 입체적으로 보인다. 노원구가 매년 가을 여는 행사로, 올해는 '모두의 달'이라는 주제로 빛과 조형물을 하천 산책로에 늘어놓았다. 입장권도, 예약도 필요 없어 저녁 산책 삼아 들렀다 나가도 되고, 저녁 7시 30분 달빛투어에 맞춰 가면 구민 해설사가 작품마다 얽힌 이야기를 들려준다. 주말에는 바닥분수 주변에서 공연까지 더해져 평일보다 붐빌 수 있다. 다만 이번 확인으로는 역에서 행사장까지의 정확한 출구 번호와 도보 시간까지는 못 박지 못했다 — 작년에는 상계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중계역 쪽 안내 표지판을 따라가는 방법이 안내된 적이 있으니 참고하되, 올해 교통 안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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