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종묘는 화요일 휴무, 창덕궁은 월요일 — 궁마다 휴궁일이 다르다

결론: 경복궁과 종묘는 화요일에 쉬고, 창덕궁·창경궁·덕수궁은 월요일에 쉰다. 서울의 궁 다섯 곳을 하루 일정에 넣으려면 이 요일만은 피해야 한다.
몰랐을 때: 화요일에 경복궁에 갔다가 휴궁인 걸 모르면 지하철 왕복과 걷는 시간을 합쳐 약 40분을 버리고 그날 일정에서 궁 하나를 통째로 잃는다(편집부 추정). 지금은 2026년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4대궁·종묘·조선왕릉이 무료로 열리는 기간이라 헛걸음이 더 아깝다 — 다만 창덕궁 후원 특별관람은 이 무료 대상에서 빠진다.
경복궁·종묘 휴무 화요일 · 창덕궁·창경궁·덕수궁·조선왕릉 휴무 월요일 · 무료개방 2026-10-29~2026-11-15(창덕궁 후원 제외) · 평소 입장료 경복궁·창덕궁 3,000원, 창경궁·덕수궁 1,000원 · 경복궁 11월 관람시간 09:00~17:00(입장마감 16:00) · 문의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과 종묘는 화요일, 창덕궁·창경궁·덕수궁과 조선왕릉은 월요일을 정기 휴궁일로 운영한다. 10월 말부터 이어지는 무료 개방 기간에도 이 휴궁일은 그대로 유지된다. 평소 입장료는 2026년 보도 기준 경복궁·창덕궁 성인 3,000원, 창경궁·덕수궁과 종묘·조선왕릉은 1,000원(세종대왕릉은 500원)이며 다섯 곳을 다 돌면 평소 9,000원이 든다. 4대궁과 종묘를 6개월 안에 각 한 번씩 볼 수 있는 통합관람권은 6,000원이고 창덕궁 후원은 포함되지 않는다. 종묘는 평소 시간제 해설관람으로만 들어갈 수 있지만 무료 개방 기간에는 예약 없이 자유관람으로 바뀐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도 후원을 제외한 궁·능이 무료로 열린다. 관람료 인상이 검토되고 있지만 새 요금과 시행 시점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이 휴궁일·입장료·통합관람권·무료개방 기간은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안내를 다룬 기사 화면에서 2026-10-31 확인했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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