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교 학비, 수업료만 보면 안 된다 — 입학비·등록비 따로, 학년 올라갈수록 비싸진다
결론: 서울 국제학교(외국인학교)는 수업료 외에 입학 신청비·등록금(보증금)을 따로 내야 하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연간 수업료도 올라간다. 회사가 학비를 지원하더라도 입학 시기를 놓치면 대기기간이 길어질 수 있어, 발령이 정해지면 수업료 액수보다 먼저 입학 신청 시기와 대기자 명단을 확인해야 한다.
몰랐을 때: 교육 비교 사이트들이 집계한 자료 기준으로 서울 한국국제학교(KIS)의 연간 수업료는 유치원 준비반 1,950만원에서 9~12학년 2,774만원까지 학년이 올라갈수록 커진다. 여기에 등록비 40만원, 입학금 400만원(최초 입학 때 1회만), 보증금 20만원이 별도로 붙는데, 수업료만 보고 예산을 짜면 첫해에 최소 460만원을 더 준비해야 한다는 걸 놓치게 된다.
수업료(연간, 학년별, 교육 비교 사이트 집계) — 유치원 준비반 약 1,950만원 · 유치원~5학년 약 2,195만원 · 6~8학년 약 2,388만원 · 9~12학년 약 2,774만원 · 별도 비용(1회성 포함) — 등록비 40만원 · 입학금 400만원(최초 1회) · 보증금 20만원 · 확인 필요 — 통학버스비·급식비는 학교·자료마다 금액이 달라 이번 확인으로 확정하지 못했다 · 외국인학교 입학자격 — 통상 부모 중 1인 이상이 외국 국적이거나 해외 거주 경력 등 학교별 조건을 충족해야 함(학교 공식 입학요강 확인 필수)
교육비 비교 사이트 스쿨지(Schoozy)와 Tutopiya가 공개한 2025~2027학년도 자료는 한국국제학교(KIS)의 연간 수업료를 유치원 준비반 1,950만원, 유치원~5학년 2,195만원, 6~8학년 2,388만원, 9~12학년 2,774만원으로, 등록비 40만원, 입학금 400만원(최초 1회), 보증금 20만원을 따로 적고 있다. 다만 두 비교 사이트가 서울 다른 국제학교들의 금액은 서로 다르게 적어, 학교별 공식 수치는 이번 확인으로 전부 확정하지 못했다. 통학버스비·급식비도 자료마다 금액 차이가 커서 공식 자료에 나와 있다고 보기 어려웠다. 외국인학교 입학자격은 학교별로 세부 기준이 다르므로, 지원 전 반드시 해당 학교의 공식 입학요강과 교육청 안내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이 내용은 2026-10-31 교육비 비교 사이트 두 곳의 공개 자료를 대조해 정리했으며, 학교 공식 홈페이지 수치와 다를 수 있다.
이 기사는 공식 자료를 정리한 안내이며 법률·의료·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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