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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수·토는 밤 9시까지, 다른 날은 오후 5시 반 — 상설전시는 무료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1-01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
사진: 국립중앙박물관 전경 ·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1유형)

결론: 국립중앙박물관은 수요일과 토요일에는 밤 9시까지 문을 연다. 다른 요일(월·화·목·금·일)에는 오후 5시 30분에 닫는다. 상설전시관은 언제 가도 무료다.

몰랐을 때: 평일 낮에만 가는 줄 알고 오후 5시 넘어 도착하면 입장 마감(폐관 30분 전)에 걸려 못 들어갈 수 있다. 수·토에 가면 오후 9시까지 11시간 30분을 볼 수 있지만, 다른 요일엔 오후 5시 30분까지 8시간뿐이다 — 같은 하루인데 3시간 30분을 손해 본다.

한눈에 보기

관람시간 월·화·목·금·일 09:30~17:30, 수·토 09:30~21:00(입장마감은 폐관 30분 전) · 상설전시 무료, 특별전시 유료 · 휴관일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 · 주소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 대표전화 02-2077-9000 · 지하철 4호선·경원선 이촌역 2번 출구 지하통로 연결

확인한 근거

국립중앙박물관 공식 누리집(museum.go.kr)의 관람안내 화면에 따르면 월·화·목·금·일요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수요일과 토요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입장은 폐관 30분 전까지만 가능하다고 안내돼 있다. 상설전시관 관람은 무료이고, 특별전시실만 별도 요금이 있다. 휴관일은 1월 1일과 설날·추석 당일로 명시돼 있다. 평소 "오후 5시 반이면 끝나겠지"라고 생각하고 느긋하게 오는 방문객이 많은데, 수·토 야간개장을 놓치면 국보 반가사유상이 있는 상설전시관을 느긋하게 둘러볼 시간을 그만큼 잃는다. 겨울에는 해가 일찍 지므로 야간개장일에 맞춰 일정을 짜면 어두워진 뒤 바로 옆 용산가족공원까지 산책하는 일정도 이어 붙일 수 있다. 이 화면은 2026-11-01 국립중앙박물관 공식 누리집 관람안내 화면에서 확인했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1-01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 · 원문 보기기관이 직접 낸 자료 · 단독으로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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