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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등록증으로 은행 계좌, 모바일등록증 있으면 6개 은행서 바로 된다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1-01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
그림: 한국관광타임즈 — 쓸 수 있는 사진을 구하지 못해 기사의 「한눈에 보기」를 그린 것입니다 · 확인 2026-11-01

이 기사는 외국인등록증(ARC)을 이미 받은 장기 체류자에게 해당한다. 90일 미만 단기 체류자의 계좌 개설은 다른 기사(외국인등록증 없이 되는 것과 안 되는 것)를 보라.

결론: 외국인등록증을 받았으면 '모바일 외국인등록증'을 발급받아 은행 창구에 가라. 신한·하나·iM뱅크(옛 대구은행)·부산·전북·제주 여섯 개 은행이 이것으로 계좌를 바로 열어 준다. 전북은행은 비대면(앱)으로도 된다. 비대면 계좌가 급하면 토스뱅크나 카카오뱅크 앱에서 외국인등록증 사진을 올리는 방식을 쓴다.

몰랐을 때: 모바일 외국인등록증 없이 가면 은행 창구에서 서류를 다시 떼야 해 반나절이 날아간다. 반면 카카오뱅크는 2026년 10월 내놓은 외국인 서비스에서 추가 심사가 없으면 계좌 개설이 약 5분 만에 끝난다고 밝혔다 — 몰라서 줄 서서 기다리면 그 차이만큼 손해다.

한눈에 보기

모바일 외국인등록증 대면 개설 6개 은행(신한·하나·iM뱅크·부산·전북·제주, 2025년 3월 21일부터) · 비대면 가능 전북은행 · 토스뱅크 비대면 개설(외국인등록증 보유자, 2022년 5월부터) · 카카오뱅크 외국인 서비스(2026년 10월 출시, 1인당 외국인 통장 최대 2개) · 문의 각 은행 고객센터, 외국인종합안내센터 1345.

확인한 근거

금융위원회는 2025년 3월 21일부터 모바일 외국인등록증으로 신한·하나·iM뱅크·부산·전북·제주 여섯 은행에서 계좌 개설 등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고 발표했고, 비대면 처리가 가능한 곳은 전북은행뿐이라고 밝혔다. 토스뱅크는 2022년 5월 외국인등록증을 가진 거주 외국인에게 인터넷은행 중 처음으로 비대면 계좌 개설을 열었다고 보도됐다. 해외송금 수수료·환율 스프레드는 은행·앱별 차이가 커 공통 수치를 못 찾았다 — 보내기 전 해당 은행이나 송금 앱의 고시환율 페이지에서 그날 수수료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 2026-11-01 금융위원회 보도자료(fsc.go.kr)와 각 은행 공식 발표 기사에서 확인했다.

이 기사는 공식 자료를 정리한 안내이며 법률·의료·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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