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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1KEYZ 첫 서울 팬미팅, 정가 11만8천원 전석 매진 — 사설 리셀 사면 바가지 쓴다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0-15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결론: 일본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그룹 KO1KEYZ의 첫 서울 팬미팅이 11월 7~8일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다. 정가는 전석 11만8000원이지만 네 번의 공연 모두 이미 매진됐다 — 공식 채널에서 표를 구하려면 NOL(놀티켓)의 취소표 재오픈이나 공식 리셀 공지를 기다려야 한다.

몰랐을 때: 매진 사실을 모르고 공연 당일 현장에 가면 표를 구할 방법이 없다. 급한 마음에 길거리나 SNS의 사설 리셀을 통해 사면 정가의 2~3배인 25만~35만원을 부르는 경우가 흔하고, 그마저도 가짜 표일 위험이 있다. 공식 채널이 아닌 곳에서 산 표는 현장 입장이 거부돼도 환불받을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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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11월 7일(토) 14:00·19:00, 11월 8일(일) 14:00·19:00(4회차 전석 매진) · 장소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94,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 인근) · 정가 전석 11만8000원(부가세 포함) · 예매처 NOL(놀티켓) · 취소표는 NOL 공지를 통해 공연 임박해 소량 재오픈되는 경우가 있다.

KO1KEYZ는 일본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재팬 신세카이'를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2026년 10월 7일 데뷔했다. 데뷔 직후인 10월 9일 Mnet 'M카운트다운'에 첫 출연하며 한국 활동을 시작했고, 이번 서울 팬미팅은 도쿄(8월 21~23일)·효고(9월 9~10일)에 이은 첫 한국 팬미팅이다. 일본 팬덤을 기반으로 데뷔한 그룹이라 해외 팬 비중이 높아 매진 속도가 빨랐던 것으로 보인다. 공식 리셀이나 추가 공연 발표는 NOL과 소속사 공지를 통해서만 확인해야 한다.

여정 단계: ①출발 전 · 확인 2026-10-15 · 출처 NOL, Khan Sports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근거: NOL 공식 티켓 페이지, 경향신문스포츠(Khan Sports) 보도)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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