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1KEYZ 첫 서울 팬미팅, 정가 11만8천원 전석 매진 — 사설 리셀 사면 바가지 쓴다
결론: 일본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그룹 KO1KEYZ의 첫 서울 팬미팅이 11월 7~8일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다. 정가는 전석 11만8000원이지만 네 번의 공연 모두 이미 매진됐다 — 공식 채널에서 표를 구하려면 NOL(놀티켓)의 취소표 재오픈이나 공식 리셀 공지를 기다려야 한다.
몰랐을 때: 매진 사실을 모르고 공연 당일 현장에 가면 표를 구할 방법이 없다. 급한 마음에 길거리나 SNS의 사설 리셀을 통해 사면 정가의 2~3배인 25만~35만원을 부르는 경우가 흔하고, 그마저도 가짜 표일 위험이 있다. 공식 채널이 아닌 곳에서 산 표는 현장 입장이 거부돼도 환불받을 길이 없다.
일정 11월 7일(토) 14:00·19:00, 11월 8일(일) 14:00·19:00(4회차 전석 매진) · 장소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94,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 인근) · 정가 전석 11만8000원(부가세 포함) · 예매처 NOL(놀티켓) · 취소표는 NOL 공지를 통해 공연 임박해 소량 재오픈되는 경우가 있다.
KO1KEYZ는 일본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재팬 신세카이'를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2026년 10월 7일 데뷔했다. 데뷔 직후인 10월 9일 Mnet 'M카운트다운'에 첫 출연하며 한국 활동을 시작했고, 이번 서울 팬미팅은 도쿄(8월 21~23일)·효고(9월 9~10일)에 이은 첫 한국 팬미팅이다. 일본 팬덤을 기반으로 데뷔한 그룹이라 해외 팬 비중이 높아 매진 속도가 빨랐던 것으로 보인다. 공식 리셀이나 추가 공연 발표는 NOL과 소속사 공지를 통해서만 확인해야 한다.
여정 단계: ①출발 전 · 확인 2026-10-15 · 출처 NOL, Khan Sports
이어서 읽을 기사
- 2026-10-15경복궁 입장료 3천원, 한복만 제대로 입으면 안 내도 된다 — 원피스형은 안 쳐준다
- 2026-10-15에버랜드 밤마다 지옥문이 열린다 — 자유이용권 7만1천원, 서울역서 환승 없이 1시간
- 2026-10-15명동서 카드 긁었는데 영수증에 원화(KRW)가 보이면, 취소하고 다시 결제해야 한다
- 2026-10-15서울 지하철 1회용 카드, 타기 전 500원 더 냈다는 걸 모르면 그냥 버려지는 돈이다
- 2026-10-15현금 1만달러 넘게 들고 입출국하면서 신고 안 하면, 몰수가 아니라 벌금이 수백만원 나온다
- 2026-10-14세계 1위 '멋진 동네' 종로3가, 익선동·서순라길·광장시장 도는 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