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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비빔밥 1만2천원 처음 돌파 — 혼자 가도 되는 몇 안 되는 한식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0-22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결론: 비빔밥은 혼자 주문해도 거절당하지 않는 몇 안 되는 한식 메뉴 중 하나다 — 다만 서울 평균 가격이 처음으로 1만2,000원을 넘었다는 걸 알고 가면 메뉴판을 보고 놀라지 않는다.

몰랐을 때: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조사에 따르면 2026년 9월 서울 비빔밥 평균 가격은 1만2,000원으로, 8월의 1만1,923원보다 77원 올라 처음으로 1만2,000원 선을 넘었다. 몇 년 전 가격만 기억하고 식비 예산을 짜면 한 끼에서 몇천 원씩 어긋나기 쉽다.

한눈에 보기

2026년 9월 서울 평균 1만2,000원(한국소비자원 참가격) · 전월(8월) 1만1,923원 대비 77원 상승 · 비빔밥은 1인분 단위로 주문 가능 · 지역·식당 등급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다.

뚝배기나 돌솥에 담겨 나오는 비빔밥은 고추장 양을 따로 조절해 달라고 말할 수 있고, 일부 고깃집처럼 2인분부터만 주문받는 메뉴가 아니라 혼밥 여행자에게도 부담이 없다. 참가격은 한국소비자원이 전국 음식점의 실제 판매가를 매달 조사해 공개하는 통계로, 블로그의 단편적인 후기보다 믿을 만하다. 다만 이 숫자는 평균일 뿐이라, 관광지 중심가의 유명 식당은 이보다 비싸고 주택가의 식당은 더 쌀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 두는 게 좋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0-22 · 출처 한국소비자원 참가격(SBS Biz, 2026.10.18 보도)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근거: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SBS Biz 2026.10.18 보도) · 원문 보기출처 1곳 — 교차 확인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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