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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환율

6월엔 1,520원, 지금은 1,325원 — 환전 미루면 100만원에 13만원 차이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0-24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그림: 한국관광타임즈 — 쓸 수 있는 사진을 구하지 못해 기사의 「한눈에 보기」를 그린 것입니다 · 근거 SBS Biz · 확인 2026-10-21

결론: 10월21일 서울외환시장 종가 기준 원/달러 환율은 1,325.2원으로 2024년10월2일 이후 가장 낮다 — 원화가 그만큼 강세라는 뜻이다. 몇 달 전 환율(6월 평균 1,520원대)을 기준으로 여행 경비를 짰다면, 지금 다시 환율을 확인하고 예산을 조정하는 것이 공식 환율 정보에 따른 합리적인 선택이다.

몰랐을 때: 6월 환율로 100만원어치를 환전하려면 약 658달러면 됐지만, 10월21일 환율로는 같은 100만원을 만들려면 약 755달러가 필요하다 — 97달러(약 13만원 상당) 차이다. 여행 전 환율을 확인하지 않고 공항에서 급하게 환전하면 이 차이에 더해 환전 수수료까지 얹어질 수 있다.

한눈에 보기

10월21일 서울외환시장 종가 1,325.2원(2024년10월2일 이후 최저) · 6월 평균 약 1,520~1,540원대 · 100만원 환전 시 체감 차액 약 13%(달러 약 97달러) · 확인 방법 시중은행 앱의 '오늘의 환율' 또는 서울외국환중개 매매기준율

환율은 매 영업일 바뀐다. 서울외국환중개가 고시하는 매매기준율은 영업일 오전 한 차례 발표되며, 여행을 계획한 날의 환율과 실제 환전일 환율이 다를 수 있다. 하나은행 등 시중은행 앱과 네이버·구글 금융 정보란은 이 고시환율을 그대로 보여주므로, 공항 환전소에서 바로 바꾸기 전에 비교해 보는 것이 공식 정보에 따른 합리적 절차다. 은행이 고시하는 매매기준율과, 실제 창구나 공항에서 적용받는 환율 사이에는 수수료(스프레드)가 더해지므로 둘이 똑같지 않다는 점도 함께 알아두면 좋다 — 환전 우대율이 높은 모바일 사전환전을 이용하면 이 차이를 줄일 수 있다.

이 기사는 공식 자료를 정리한 안내이며 법률·의료·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여정 단계: ①출발 전 · 확인 2026-10-21 · 출처 SBS Biz(서울외환시장 종가 보도), KB증권 데일리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근거: SBS Biz, KB증권 데일리) · 원문 보기출처 1곳 — 교차 확인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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