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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속촌삼계탕, 혼자 가도 된다 — 1인분씩 나오는 삼계탕, 인원수만큼 돈은 곱해진다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0-27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그림: 한국관광타임즈 — 쓸 수 있는 사진을 구하지 못해 기사의 「한눈에 보기」를 그린 것입니다 · 근거 매장 공개 정보 · 확인 2026-10-26

결론: 경복궁 근처 토속촌삼계탕은 혼자 가도 된다. 삼계탕은 1인분씩 따로 끓여 나오는 음식이라, 어제 소개한 동대문 닭한마리처럼 2~3인분을 나눠 먹을 필요가 없다. 신용카드 결제가 되고, 영업시간은 매일 10시~22시다.

몰랐을 때: 1인당 한 그릇이 기본이라 비용은 인원수만큼 그대로 곱해진다. 삼계탕 한 그릇이 2만 원이니 4인 가족이면 총 8만 원이 든다. 메인 하나를 여럿이 나눠 먹을 수 있는 식당과 달리, 인원을 줄인다고 1인분만 덜 시킬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서 미리 예산을 짜 두는 게 좋다.

한눈에 보기

주소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5길 5 · 영업시간 10:00~22:00, 연중무휴(주문 마감 21:00) · 삼계탕 2만 원대(메뉴에 따라 다름, 최신 가격은 매장에서 확인) · 신용카드 결제 가능 · 전화 02-737-7444 · 경복궁역에서 도보 이동 가능.

가게 안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닭 삶는 냄새와 함께 뽀얀 국물 냄비가 끓는 소리가 들린다. 한옥을 개조한 건물이라 천장이 낮고 마루방과 온돌방이 섞여 있어, 외국인 여행자들 사이에서도 "한국스러운 식당"으로 종종 꼽힌다. 뚝배기에 통째로 들어간 영계와 인삼, 대추, 찹쌀이 펄펄 끓는 채로 나오는데, 뜨거운 국물을 한 숟갈 떠먹으면 속이 금세 데워진다. 식사 시간대(특히 점심 12시~1시)에는 줄을 서야 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으니, 여유 있게 이른 시간이나 늦은 오후에 가는 편이 기다림을 줄이는 방법이다. 포장이 가능한 메뉴도 있지만 어떤 메뉴인지는 매장에 직접 전화로 확인하는 게 정확하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0-26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 · 원문 보기출처 1곳 — 교차 확인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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