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타임즈전체 기사 →
K-뷰티

다이소 명동역점, 화장품 사고 영수증부터 봐야 한다 — Tax Free 표시 없으면 부가세 10% 못 돌려받는다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0-29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그림: 한국관광타임즈 — 쓸 수 있는 사진을 구하지 못해 기사의 「한눈에 보기」를 그린 것입니다 · 근거 기획재정부·Korea.net · 확인 2026-10-29

결론: 다이소 명동역점(서울 중구 퇴계로 134-1, 지하철 4호선 명동역 인근)에서 화장품·마스크팩을 살 때는 계산대에서 여권을 보여주며 'Tax Free(세금 환급)'가 되는지부터 물어보고, 면세 전표나 즉시환급 영수증을 받았는지 그 자리에서 확인해야 한다.

몰랐을 때: 면세 전표를 받지 않고 그냥 나오면 나중에 공항에서 아무것도 돌려받을 수 없다. 한국의 부가가치세는 10%이므로, 이를 놓치면 결제한 금액의 10%를 그냥 포기하는 셈이다. 정부는 2024년 1월부터 즉시환급 한도를 1회 100만원, 합산 500만원까지 올렸지만(기획재정부), 전표 자체를 안 받으면 이 한도는 아무 의미가 없다.

한눈에 보기

다이소 명동역점 — 서울 중구 퇴계로 134-1, 1~12층 규모(국내 최대급 매장 중 하나) · 전화 02-319-6016 · 다이소 고객센터 1522-4400 · 상품 대부분 500~5,000원대 · 신용·체크카드 결제 가능 · 즉시환급 한도 1회 100만원·합산 500만원(2024년 1월 시행, 기획재정부) · 정확한 영업시간은 매장 방문 전 고객센터나 공식 앱에서 당일 확인 권장.

명동역점은 1층부터 12층까지 이어지는 다이소 매장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규모로, 아래층 상당 부분이 마스크팩·색조·스킨케어 같은 뷰티 코너로 채워져 있다. 명동·홍대·동대문의 다이소 매장은 방문객 가운데 외국인 비중이 절반 가까이 된다는 보도가 있었고, 최근에는 외국인 카드 결제액이 전년보다 크게 늘며 보습 마스크팩류가 특히 잘 팔린다고 알려졌다. 다만 '즉시환급'을 적용하는지는 매장이나 코너마다 다를 수 있어, 결제 전에 직원에게 먼저 물어보는 편이 안전하다. 사후에 전표를 받았다면 인천·김포공항 출국장의 무인 텍스리펀 키오스크에서 전표의 바코드와 여권을 함께 스캔하면 된다.

이 기사는 공식 자료를 정리한 안내이며 법률·의료·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0-29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 · 원문 보기출처 1곳 — 교차 확인 안 됨
제목과 「한눈에 보기」가 한 장으로 — SNS에 올릴 때
구글 검색에서 한국관광타임즈를 먼저 보고 싶다면

이어서 읽을 기사

전체 기사 보기 →
예약이 안 되시나요? 편집부가 대신 예약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