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 단독 콘서트 'SAVE ME', 11월 6~8일 명화라이브홀 — 좌석 13만2천원, 예매 마감은 공연 3시간 전
결론: 권진아의 단독 콘서트 'SAVE ME' 서울 공연이 11월 6일(금)부터 8일(일)까지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다. 좌석은 스탠딩·지정석 구분 없이 1인 13만2천원이고, 예매는 NOL(놀) 티켓 공식 사이트(nol.yanolja.com)에서 본인 인증 후 받는다. 공연은 회차당 100분, 만 8세 이상 관람가다.
몰랐을 때: 예매는 공연 시작 3시간 전에 마감된다 — 당일 오후에 확인하고 움직이면 늦는다. 휠체어석은 사이트에서 예매가 안 되고 NOL 고객센터(1544-1555, 09:00~18:00) 전화로만 받는다. 본인 인증을 안 해 두면 예매 자체가 막히는데, 인증은 한 번 하면 1년간 유효하니 콘서트를 여러 번 챙길 계획이면 미리 해 두는 게 이득이다.
2026 KWON JIN AH LIVE TOUR 'SAVE ME' IN SEOUL · 11월 6일(금) 오후 8시·11월 7일(토) 오후 6시·11월 8일(일) 오후 5시 · 명화라이브홀(서울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30) · 좌석 전석 13만2천원(날짜별로 다른 가격이 있을 수 있어 예매 전 전체 가격표 확인 필요) · 예매 순서 — NOL 티켓 사이트(https://nol.yanolja.com/ticket/places/26001059/products/26012734)에서 회원가입 후 본인 인증(최초 1회, 1년 유효) → 날짜 선택 → 결제, 휠체어석은 NOL 고객센터(1544-1555) 전화 예약만 가능 · 공연 100분·만 8세 이상.
명화라이브홀은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 생활권에 있다(공식 안내에 정확한 출구·도보 거리는 나와 있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다). 권진아는 멜로디데이 출신으로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Lonely Night'로 널리 알려졌고, 이번 투어는 서울을 포함해 여러 도시를 도는 솔로 단독 공연이다. 100분 동안 라이브 밴드 세트로 꾸며지며, 입장 전 신분증으로 본인 인증을 한 번 거친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0-30
이어서 읽을 기사
- 2026-10-30연남동, 커피 한 잔이면 하루가 다 걸어진다 — 경의선숲길 따라 책거리까지, 교통비 0원
- 2026-10-30K-ETA 면제받아도 입국신고서는 또 쓴다 — 일본 국적자 무비자 90일, 면제는 12월31일까지
- 2026-10-30애더럴·수면제 들고 입국한다면 — 허가 안 받으면 공항에서 바로 압수된다
- 2026-10-30체류기간 연장, 만료 4개월 전부터 하이코리아에서 신청할 수 있다 — 외국인등록증 소지자용
- 2026-10-30올리브영 즉시환급, 부가세 10% 다 돌려받는 거 아니다 — 100만원 넘으면 공항에서 받아야
- 2026-10-30한복 입으면 4대궁·종묘 공짜 — 대여료만 내면 되는 구조, 조건은 따로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