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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7017 '서울로미디어캔버스' 가을 전시, 11월 30일까지 무료 — 해지면 바로 켜진다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1-01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
그림: 한국관광타임즈 — 쓸 수 있는 사진을 구하지 못해(위키미디어 공용 429 접속차단) 기사의 「한눈에 보기」를 그린 것입니다 · 근거 서울시 · 확인 2026-11-01

결론: 서울역 바로 옆 보행길 '서울로7017' 위 '서울로미디어캔버스'에서 미디어아트 전시가 열리고 있다. 11월 30일 밤까지 무료로 볼 수 있고, 입장권이나 예약은 필요 없다.

몰랐을 때: 상영이 끝나는 11월 30일 이후에는 볼 수 없는 작품이다. 서울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데도 모르고 지나치면, 다음 전시가 열릴 때까지 최소 몇 달을 기다려야 한다(1·2차 전시는 각각 7~9월, 9~11월에 끝났다).

한눈에 보기

장소 서울 중구 만리재로 215 서울로미디어캔버스(서울로7017 보행교 위, 서울역에서 도보 연결) · 기간 2026년 9월 30일(수) 19:00~11월 30일(월) 23:00 · 요금 무료 · 예약 불필요 · 가는 법 지하철 1호선·4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 서울역, 서울로7017 진입로를 따라 도보.

확인한 근거

서울시는 서울로미디어캔버스의 2026년 세 번째 전시를 공식 행사 등록 페이지에서 무료·무예약으로 안내하고, 전시 기간을 9월 30일 19시부터 11월 30일 23시까지로 밝히고 있다. 서울로미디어캔버스는 서울역 고가 보행로인 서울로7017 구간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아트 스크린으로, 해가 지면 영상이 켜져 밤길을 걷는 사람들에게 보인다. 매일 상영 종료 시각은 이 공지에 따로 나와 있지 않으므로, 직전 전시가 밤 20~23시에 상영했다는 점을 참고해 저녁 시간대에 방문하는 것이 안전하다. 이 내용은 2026-11-01 서울로미디어캔버스 공식 행사 신청 페이지(event-us.kr) 화면에서 확인했다.

다음 행사: 2026년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노들섬에서 열렸던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는 이미 끝났고, 다음 조명 축제는 서울시 문화포털(culture.seoul.go.kr)에 12월 일정이 올라오면 다시 알린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1-01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 · 원문 보기출처 1곳 — 교차 확인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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