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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화성행궁, 오늘(11월 1일)이 올해 야간개장 마지막 날 — 당일치기 가는 법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1-01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
사진: 화성행궁 외부 전경 ·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1유형)

결론: 서울에서 전철이나 버스로 당일치기가 되는 수원화성 화성행궁에 가라. 오늘(2026년 11월 1일)이 올해 야간개장(18:00~21:30, 매표·입장은 21:00까지)의 마지막 날이라 오늘을 놓치면 내년 5월까지 밤에는 못 들어간다. 낮에는 연중무휴로 열려 있다.

몰랐을 때: 야간개장 마지막 날인 걸 모르고 다음 주말에 가면 이미 끝나 있어 낮에만 볼 수 있다. 입장료도 모르고 가면 더 낸다 — 화성행궁은 어른 2,000원·군인·청소년 1,500원·어린이 1,000원인데, 수원화성박물관·수원박물관까지 함께 보는 통합관람권(어른 4,000원)을 모르고 따로따로 사면 더 쓴다. 성곽 자체(화서문·장안문 등 바깥 길)는 입장료 없이 상시 무료로 걸을 수 있다는 것도 모르면 괜히 표를 끼워 사기도 한다.

한눈에 보기

화성행궁 관람시간 09:00~18:00(연중무휴) · 야간개장 2026년 5월 1일~11월 1일 금~일·공휴일 18:00~21:30(매표·입장 21:00 마감, 오늘이 마지막) · 입장료 어른 2,000원·군인·청소년 1,500원·어린이 1,000원(야간개장도 동일) · 통합관람권(화성행궁+수원화성박물관+수원박물관) 어른 4,000원 · 성곽(화서문·장안문 등)은 연중 무료 ·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25 · 문의 수원화성 031-290-3600, 관광안내 1330.

확인한 근거

화성행궁은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옮기며 지은 행궁이고, 수원화성 성곽 전체는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수원역에서 화성행궁까지는 버스로 15~20분 거리로 안내돼 있어 대중교통으로 당일치기가 된다 — 역 앞 환승센터에서 "화성행궁·종로" 방면 버스를 타면 되지만, 정확한 노선 번호는 현장 안내가 자주 바뀌니 당일 환승센터 안내소나 관광안내 1330에서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 걷기 싫으면 수원역에서 택시로 약 10분, 요금은 5천~6천원대로 추정된다(공식 확인은 못함). 낮에는 화성행궁 안을 둘러보고 해지기 전 성곽길을 따라 화서문·서북공심돈까지 걸으면 수원 시내 전경이 보이고, 해가 진 뒤 행궁으로 돌아오면 오늘만 볼 수 있는 야간개장 조명을 만날 수 있다. 돌아올 때는 같은 버스를 반대로 타고 수원역으로 가서 KTX·일반열차나 수도권 전철 1호선으로 서울역까지 갈 수 있다. 전철 막차는 대략 밤 11시대로 알려져 있지만 요일마다 달라 코레일 앱이나 역 안내판에서 그날 다시 확인해야 한다 — 야간개장이 21:30에 끝나니 서두르면 늦지 않는다. 입장료·관람시간·야간개장 기간은 2026-11-01 수원시 공식 홈페이지(suwon.go.kr) '방문수원' 화성행궁 안내 화면과 수원화성 안내 화면에서 확인했다. 버스 소요시간과 전철 막차 정확한 시각은 1차 공식 자료로 오늘 확인하지 못해 추정으로 표시했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1-01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 · 원문 보기기관이 직접 낸 자료 · 단독으로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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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전 가이드: 서울 첫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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