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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해외카드 결제 — 수수료 3.7%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1-01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
그림: 한국관광타임즈 — 쓸 수 있는 사진을 구하지 못해 기사의 「한눈에 보기」를 그린 것입니다 · 근거 서울특별시 · 확인 2026-11-01

결론: 2026년 3월 17일부터 서울 지하철 1~8호선 273개 역의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440대)에서 해외에서 발급된 비자·마스터 신용·체크카드로 기후동행카드 단기권(1·2·3·5·7일권)과 일회용 승차권을 현금 없이 바로 사고 충전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같은 간편결제도 같은 기계에서 쓸 수 있다.

몰랐을 때: 이 서비스를 모르고 현금이 없어 환전소를 찾아다니면 시간을 버린다. 서울 시내 환전소는 명동·홍대 등 몇 곳에 몰려 있어 다른 역에서는 걸어서 10분 넘게 걸릴 수 있다. 가장 분명한 손해는 수수료다 — 서울시가 밝힌 해외카드 결제 수수료는 평균 3.7%로, 10만원을 충전하면 3,700원이 더 나간다. 모르고 30일권을 해외카드로 사려 하면 결제가 거부되는데, 이건 아직 적용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한눈에 보기

시행일 2026년 3월 17일(화) · 이용 가능 역 273개(지하철 1~8호선, 신형 발매기 440대) · 수수료 평균 3.7% · 살 수 있는 것: 기후동행카드 단기권(1·2·3·5·7일)과 일회용 승차권(30일권은 아직 제외) · 받는 카드: 해외발급 비자·마스터 신용/체크카드,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 문의 다산콜센터 120(02-120).

확인한 근거

서울시는 2026년 3월 17일 보도자료로 이 서비스를 발표했다. 하나카드㈜가 해외카드 매입을 맡고 티머니㈜·나이스정보통신㈜·서울교통공사와 결제·정산 시스템을 함께 구축했다. 서울시는 같은 달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공연'을 앞두고 외국인 밀집 역인 서울역·홍대입구역·명동역에 홍보부스를 운영해 이 서비스를 알렸다. 발매기 화면에 '해외카드 결제' 표시가 뜨는 기기에서만 되고, 모든 구형 발매기에서 되는 건 아니니 표시를 확인해야 한다. 요금·시행일·수수료 수치는 2026-11-01 서울특별시 뉴스포털(news.seoul.go.kr) 교통 분야 보도자료 "기후동행카드·일회용 승차권, 현금없이 해외 신용카드로 구매가능해진다" 화면에서 확인했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1-01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 · 원문 보기기관이 직접 낸 자료 · 단독으로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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