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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행사

제주올레걷기축제 2026 — 둘째 날 동복리서 제주밭담공원까지 11.5km, 현장 접수는 5천 원 더 비싸다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1-06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
사진: 제주올레길의 리본 표식(자료사진 — 이번 축제 현장이 아니라 올레길 전반의 표식 예시) · 위키미디어 공용, 2014년 업로드, CC BY-SA 3.0

결론: 11월 6일은 2026 제주올레걷기축제 둘째 날이다. 온라인 사전 신청은 10월 9일에 마감됐지만 동복리체육공원 현장에서 당일 접수할 수 있다. 오늘 코스는 동복리체육공원에서 출발해 올레 19·20코스를 이어 제주밭담테마공원까지 약 11.5km를 걷는다.

몰랐을 때: 사전 신청을 놓치고 현장에서 접수하면 참가비가 3만 원이 아니라 3만 5천 원으로 5천 원 더 든다. 게다가 셔틀버스와 점심 식권은 '올레패스' 앱으로 사전 구매한 사람만 쓸 수 있어서, 현장 접수자는 숙소나 공항에서 조천읍까지 직접 교통편을 구하고 점심도 따로 챙겨야 한다.

한눈에 보기

기간 2026년 11월 5~7일(오늘은 2일차) · 코스 동복리체육공원→올레 19·20코스→제주밭담테마공원 약 11.5km · 참가비 사전 3만 원(마감)·현장 3만 5천 원 · 신청 올레패스 앱 또는 현장 접수대 · 문의 제주특별자치도 064-762-2190 · 홈페이지 contents.ollepass.org

제주올레걷기축제는 제주올레 전체 코스 중 한 구간을 사흘간 다 함께 걷는 행사로, 2026년이 이 방식으로 열리는 마지막 해다. 내년부터는 하루짜리 행사를 25일 동안 23개 코스에서 순차로 여는 '시즌2' 방식으로 바뀐다고 예고됐다. 외국인 참가자도 내국인과 같은 조건으로 올레패스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었고, 현장 접수도 국적을 가리지 않는다. 여권을 챙겨 가면 접수에 도움이 된다.

코스는 제주 특유의 검은 현무암 돌담 '밭담' 사이로 난 길과 해안을 따라 이어진다. 평소 올레길을 걸을 때는 주황색·파란색 리본 모양 표식을 따라가면 되는데, 축제 기간에는 봉사자와 안내판이 추가로 배치돼 길을 잃을 위험이 평소보다 낮다.

확인한 근거

사전 신청 마감일과 현장 참가비 차이(3만 원·3만 5천 원), 셔틀버스·중식권의 앱 전용 구매 방식은 2026-11-06 fnnews.com·여행전문매체 보도 화면에서 확인했다. 축제 공식 홈페이지(contents.ollepass.org)는 접속했으나 당일 세부 출발 시각표까지는 뜨지 않아, 정확한 집결 시각은 현장 안내로 확인해야 한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1-06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 · 원문 보기출처 1곳 — 교차 확인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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