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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불꽃축제 11월7일, 광안리 무료관람 자리 vs 유료석 10만원 — 예매 마감은 6일 오후5시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0-26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사진: 광안대교와 광안리해수욕장 야경 — 11월7일 불꽃축제 당일 장면이 아니라 평소 야경 자료사진입니다 · 한국관광공사 (공공누리 1유형)

결론: 11월 7일(토) 부산 광안리에서 제21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린다. 백사장과 공개 구역은 무료로 볼 수 있지만 자리를 잡으려면 오후 일찍 가야 하고, 앉아서 편하게 보고 싶다면 유료석(R석 10만원·S석 7만원)을 11월 6일 오후 5시까지 예매해야 한다.

몰랐을 때: 유료석은 1인 최대 4매, 11월 6일 오후 5시에 판매가 끊긴다 — 당일 현장 구매는 없다. 혼잡이 심해지면 지하철 2호선 수영·광안·금련산역이 안전 문제로 무정차 통과될 수 있어, 모르고 갔다가 내리려던 역에서 못 내릴 수 있다. 서울에서 당일치기면 KTX 왕복만 5~6시간이고, 오후 8시 이후 막차를 놓치면 부산 숙박비가 그대로 추가된다.

한눈에 보기

2026년 11월 7일(토), 불꽃쇼 19:00~20:00(사전행사는 오후부터) · 광안리해수욕장·이기대·동백섬 일원(부산 수영구) · 유료석 R석 10만원·S석 7만원(1인 최대 4매, 아쿠아펠리스·호메르스호텔 앞 백사장) · 예매 NOL티켓(busanfireworks.com/reservation)·BNK부산은행 앱, 정규 판매 9월 4일 14시~11월 6일 17시 · 무료 관람 가능 · 문의 051-713-5000

매년 백만 명 넘는 인파가 모이는 이 축제는 광안대교를 캔버스 삼아 1시간 동안 불꽃이 쏟아지는 장면으로 유명하다. 낮부터 자리를 깔고 기다리는 사람들 사이로 포장마차 냄새가 퍼지고, 해가 지면 다리 위로 조명이 켜지며 본행사를 기다리는 긴장감이 올라간다. 유료석은 아쿠아펠리스·호메르스호텔 앞 백사장에 한정돼 있고 나머지 해변과 주변 공개 구역은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다. 2025년 행사에서는 수영·광안·금련산역 혼잡이 심해지자 안전을 위해 일부 역을 무정차 통과시킨 사례가 있었다 — 올해도 비슷한 통제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추정]. 서울에서는 KTX로 부산역까지 약 2시간 30분~2시간 50분, 거기서 지하철로 환승해 광안리로 이동하면 된다.

다음 행사: 연말 무대를 챙기고 싶다면 2026 SBS 가요대전이 12월 24~25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 날짜는 SBS가 공식 발표했지만 방청 신청과 출연진은 추후 공개된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0-26 · 출처 부산불꽃축제 공식 홈페이지, 부산광역시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근거: 부산불꽃축제 공식 홈페이지, 부산광역시 보도자료) · 원문 보기출처 1곳 — 교차 확인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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